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러면 본 위원의 생각은 그런 것 같아요. 아마 그런 의중도 행정복지위원회에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군민을 위해서 문화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그 예산을 투여해야 된다면 그 돈이면 문예회관이라든지 거기 500석이잖아요.
시설도 되어있으니까 두 번은 할 수 있을 거 아니에요. 아니면 저희 예전에도 그런 거 몇 번 있었지만 삽교고등학교에서도 행사하고 했었는데 윤봉길체육관에서 문화관광과에서 직접 개최를 하시면 최소 2,000명은 들어가잖아요. 되려 그런 예산을 쓰는 것이 군민들한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절이 되게 좁잖아요. 거기서 하는 것이 어떠한 특별한 목적이 있다면 본 위원이야 동의하겠으나 결국에는 외부에서 연예인들 모셔와서 하는 것이고 거기에 중창단이나 여러 가지 문화활동도 있겠으나 본 위원은 되려 이거를 효용성 있게 쓸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돼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부족하지는 않다 이렇게 생각하신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