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아울러서 본위원은 지금 우리 그 오륙도 SK뷰 아파트 앞에 육교가 있습니다. 태풍, 2개의 태풍이 왔다 가면서 9월 이후로 지금 엘리베이터도 중단되어 있는 상태인데 우리가 그 오륙도를 향해서 가다 보면 그냥 하늘과 바다만 보입니다. 그런데 가다가 육교가 눈앞에 탁 들어오는 거 보면은 뭔가 한번 그냥 쭉 가는 것보다 한번 탁 스쳐서 가면서 ‘아!’ 이렇게 된다는 거죠.
제가 그걸 보고는 수영교, 수영에도 그런 야간에 이렇게 조명도 들어오는 다리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몇 번 거기 한번 가봤습니다. 그런데 좁은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엘리베이터도 설치해놓고 육교도 설치되어 있는 걸 봤는데 지금 우리 남구에서도 어떤 거기 오륙도 앞에 있는 그 육교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우리 문화관광체육과에서 어떤 할 수 없는 사업은 없는지에 대해서도 연구를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를 좀 해봐주셨으면 좋겠는데 가능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