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5분자유발언
신현일 의원 5분자유발언
네, 감사합니다. 발언 기회를 주셔서 다시 한 번 위원장님께 감사드리고요. 무슨 말씀이신지는 잘 알겠습니다.
우선은 답변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같이 논의를 해서 구체화하고 답변을 좀 더 성실히 준비를 했어야 되는 부분은 저로서도 공감을 하고 저도 다음부터는 조금 더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세은위원님한테도 분명히 이제 그때도 저한테도 말씀을 주셨었는데, 모르겠습니다. 유니버설 디자인이라는 조례는 어쨌든 큰 틀에서 굉장히 포괄적으로 굉장히 도움이 되는 조례라고는 저도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말을 조금 언짢지 않게 들으셨으면 좋겠지만 이게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이제 우려는 아닙니다. 전체적으로는 큰 틀에서는 굉장히 좋고, 이 부분을 같이 포함을 해서 세부적인 조례들을 다듬어간다, 라는 저는 이제 그런 생각을 했었던 거고요. 여기 들어가 보면은 교통 약자 이동 편의 거기까지 들어가면 여객자동차, 도시철도, 궤도 운송 이런 부분들이 이제 다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공항 시설 그러니까 그렇게 따지면 이 모든 거 안에 이 은평구의 모든 조례들을 만들 필요 없이 다 들어갈 수도 있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저는 생각을 했고요. 그래서 유니버설 디자인이 필요가 없다는 게 아니라 그 안에 들어가지만 그것들을 통해서 감안하고 조금 더 세부적으로 다듬어서 주민들이나 이분들이 단순히 이제 찾아봤을 때 자기네가 도움받을 수 있는 조례가 없네, 라는 것보다는 조금 더 근거를 마련했고, 그다음에 이제 캠페인성으로도 볼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함으로써 조금 더 쉽게 알아듣고 그다음에 도움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세부적으로 조금 더 다듬었다, 물론 그렇게 따지면 모든 그러면 조례들을 다 새로 만들어야 되느냐, 물론 그런 건 아니지만 저는 이제 특히 장애인 부분들이나 교통 약자 부분들에 대해서는 조금 더 디테일하게 깊게 들어갈 수 있을 필요가 있겠다, 라는 생각에서 조례를 발의를 했고요. 그런 의미로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