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우리 장연순위원님이 그 광장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그 무대 설치할 때부터 계속 녹지과하고 계속 연락을 했어요. 높이도 너무 낮다, 그래서 지금 한 7cm, 10cm 올라가서 앉는 거 하고 조금 올라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저는 아무래도 또 일반인하고 조금 틀리니까 그게 굉장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처음 설치할 때부터 해야 된다, 이게 지금 완성이 된 다음에는 옮기기도 힘들잖아요. 그래서 계속 트라이를 하고 계속 받고 저는 지금도 거의 매일 나가요, 거기를 집이 거기 쪽이니까. 그래서 가서 보면 참 아쉽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 또 그게 오래도록 있다가 이제 다시 개장을 해서 사용하게 돼서 진기 명기 풍경도 많이 있어요.
그리고 사람들도 굉장히 많이 모여 있고 그런데 처음서부터 그거 설치할 때 한 번이라도 더 얘기를 하고 했었으면 괜찮았을걸, 이런 생각이 들고, 저는 그 무대 지금 장연순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아치 하는 것도 예산이 녹지과에 있다는 거 해서 아마도 한다고 얘기를 한 것 같아요. 그래서 계속 그 무대 건, 또 거기 아직도 조경이 안 돼 있잖아요. 그래서 조경도 이제 9월달에 한다 그래서 계속 했었는데, 좀 마음에 안 드는데 그러니까 나도 마음에 안 들면 저 사람도 안 들고 다 안 드는 거야.
그렇죠? 쉽지 않아. 우리 과장님하고 국장님은 최선을 다했는데 그 또한도 흡족하지 않으니 이런 민원이 자꾸 발생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신경을 쓰고 근데 지금 그 말씀을 들어보니까 밑에 선이 있고 뭐가 있고 했는데 그렇다고 그래서 처음에는 무대가 이쪽에 있었고 맥도날드인데 그다음에는 이렇게 있었고 이제 지금은 이렇게 온 거예요, 이제 세 번째라고 했을 때 민원이 저는 혼자 생각에 민원이 다 많아서 이번에는 이렇게 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해봐요, 그냥 혼자. 너무 거기 행사가 많고 아까 말씀대로 버스킹도 하고 그러는데 그래도 제가 계속 싸웠던 게 무대를 조금 더 넓게 조금 무대답게 해달라고 그 요청 때문에 계속 해서 조금 올라가긴 했어요, 무대가. 그래서 나가 보면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굉장히 좋아해요. 근데 아까 그거 하고 무대하고 이런 게 조금 잘 맞고, 이게 또 있어야 돼. 이게 없으면 쉽지 않으니까, 지붕이.
그래서 그 또한도 한번 녹지과랑 과장님 해서 좋은 다시 뭔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