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하고 국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일요일만 지나면 조금 편해지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아니 부탁의 말씀 좀 드리려고요. 왜냐면 맥도날드 아시죠?
연신내에서 이렇게 내려오면. 거기에 신호등 체계에서 교행을 해야 돼, 차들이. 거기에 이렇게 신호등을 달아야 되는데 그게 없더라고요.
그게 지금 거의 20년차 넘게 그렇게 있는 것 같아서 사고가 빈번하게 많이 있어요. 그래서 언제쯤 될까 언제쯤 될까 하고 했는데 아직까지도 안 돼서 처음 오는 사람들은 어떻게 할 줄을 모르니까 도로에 그냥 서 있어, 그 건널목 신호가 있으면. 어떻게 할 줄 모르니까.
근데 그 신호 체계가 있으면은 아무래도 좌회전 가고 우회전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없어요. 건널목 신호에 움직여야 돼, 사고가 많이 나요. 그래서 이거 하나를 어떻게 개선을 할 것인가, 이대로 계속 방치를 할 것인가?
과장님,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