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그래서 매년 한다라고 되어 있고 실제로 적극행정을 하는 우리 공무원들을 위해서 어떤 컨설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전자에 우리 박미순위원님, 허미향위원님, 또 우리 유명희위원님 다 이렇게 질의를 하셨는데 적극적인 행정을 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내가 하고 있던 행정의 어떤 그런 형식에서 탈피해서 혁신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거죠. 그러기 위해서는 그 애매모호한 어떤, 그런 어떤 생각은 버리고 어떤 기준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위해서 어떤 컨설팅의 계획이 있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수혜자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주민이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적극행정에 대해서 우리가, 기존에 우리가 아까 말씀하신 염소, 뭐 수질 이런 부분도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런 어떤 사례들은 우리가 사례집으로 가지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