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연간 20회 정도 이렇게 할 예정이라고 이렇게 나오는데 제가 말씀드렸던 그 부분이 그때 그 AI로 해서 작성된 그 문구를 보니까 세 분 정도가 백초월 선생님이나 권애라 선생님이나 뭐 이렇게 해서 세 분 정도 정도 올라오셨는데 그거를 그렇게 하지 마시라고 문화재단에다가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뭐냐 하면 40분 정도의 그 우리 그 독립운동가가 계시니까 이분들을 전체를 다 그래도 어느 정도 이름은 알려줘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왕 이렇게 하는 건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좀 했으면 좋겠고, 꼭 광복의 그 즈음에서 그분들만 할 게 아니라 또 6.25도 있고, 또 월남 참전인도 있고 참 많치 않습니까?
그런 어떤 그런 분들도 좀 찾아서 은평구가 좀 해서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이름을 밝히라는 말은 안 했는데 그래도 이름을 밝혀주셔 갖고 굉장히 기분이 좋으네요. 그래도 그게 문제가 아니라 하여튼간 우리 알리는 데 홍보를 많이 좀 꾸준히 이어졌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같이 또 그래도 과장님이 문화재단하고도 연결을 하고 이렇게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이렇게 즉각적인 답변을 해 줄 수 있다는 거는 제가 볼 때는 참 고무적인 일이라는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과장님. 팀장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