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고소, 청에서 그런 데에다가 직원들을 그렇게 막 너무 남발하는 것 같아요. 지금 보면 그리고 또다시 그분들 무혐의 받고 또 살아남으면 여지껏 급여 다 밀린 것 억 단위 줘야 돼요. 지금 그 양반한테, 일 안 시키고, 돈은 돈대로 나가고 제대로 그때 그 22년도에 벌어졌었잖아요.
사건이 뭐 밀쳤느니 때렸느니 뭐 이런 문제 갖고 그랬었던 것 같은데 뭐 사건 내용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법원에서 거의 무혐의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 한번 알아보시면 될 것이고요.
저는 예를 들어서 이 양반이 뭐 자발적으로 면직을 했다고 그러면 상관이 없는데 그게 아니라 뭐 뭐라 그래요. 그 비자발적 뭐라고 하죠? 그게 용어가, 퇴직이라고 그러나, 그렇게 됐을 경우에 다 지금 억 단위를 물어줘야 되는 상황이에요.
이거 심각한 상황이잖아요. 이런 일들 그동안 문화재단에서는 인원이 없어서 뭐 일을 막 못 할 정도였었고 뭐 지금이야 어차피 어느 정도 자리가 잡힌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양반 다시 돌아와야 되고, 또 다시 돌아오면 전에 있던 직원이 지금 있는지 모르겠는데 또 서먹서먹한 관계가 이루어질 것이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담당관님이 좀 너무 심하게 막 그렇게 좀 제대로 해서 이렇게 중재를 중간에서 시켜서 화해시키고 했으면 될 문제를 너무 이렇게 법으로까지 가는 건 좀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