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과장님이나 관계자인 공무원분들이 잘 알아서 하시겠지만 이런 형식으로 해서 장애인도 못 다녀, 사람도 못 다녀, 차도 제대로 못 다녀 이런 세 가지 불편이 있어요. 율목동 동사무소 길 있잖아요, 경동으로 가는 길. 그 길에 보면 중간에는 장애인 눈 못 보시는 분들 그분들 것이 되어 있어요, 인도에.
그런데 그 위에 차를 죄다 얹어놔요. 그러니까 상가 쪽으로 사람도 못 다녀요. 차도를 잡아먹으니까 차도 좁아서 못 다녀요.
악순환이 계속 되고 있는데 워낙 구도로라서 도로가 좁은 건 이해갑니다만, 세 가지가 다 불편해요. 차도 불편해, 사람도 불편해, 위험해, 장애자들 다닐 길도 없어요. 이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찾으셔서, 이 인도는 처음부터 제가 반대했던 사항인데 하여튼 이번에 하고 나서 한번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