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윤희 의원 발언
네.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따로 뭐 질의해 드릴 건 아니고, 당부 말씀드리기 위해서 신청을 했습니다.
저희 현장에서 늘 자주 뵙죠. 축제나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사전에 나와서 현장 점검하는 많은 직원분들 뵙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좀 안타까운 게 정말 저희 직원분들 행사 특히 큰 행사일수록 몇 날 며칠 나와서 계속 점검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변화무쌍한 기후와 그리고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는 여러 가지 안전 사고로 인해서 저희 안전관리과는 늘 긴장을 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좀 당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지금 요즘에 한참 박성도 위원장님도 축제에 관련된 말씀들을 많이 하셨는데 앞으로 저희 은평구에서도 아직 많은 축제가 남아 있습니다. 당장 이번 주에 시작되는 무차별대로 축제들을 시작으로 해서 자전거 행진 등등 저희 안전관리과가 정말 신경 써야 될 일들이 정말 많습니다. 지금도 정말 열심히 하고 계시고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 주시고, 안전한 은평 위해서 올해도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