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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295회 제1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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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러니까 앞에 나와 있던 주된 목적이 인건비를 아까기 위해서 이런 게 아니고요. 사실은 공무원 우리 직원들이 안전, 새벽에 음주운전 차량도 많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사고의 위험성이 높고 건강을 생각을 해서 안 하고 위탁을 주겠다는 거지, 저는 이걸 돈 문제로 봐야 될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위탁을 이렇게 줬을 때 그러면 그 사람들의 또 그분들의 안전과 생명은 또 생각 안 해줄 수가 없는 거예요. 무조건 경제적인 논리로 가면 안 됩니다. 그러면 2인1조로 해서 수거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조금 더 사실은 야간에 작업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음주운전하는 분들도 아직도 많으시고요. 그러면 차 중앙에 있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이냐? 차가 중앙에 비상등을 켜놓고 안전바를 한 100m 앞에 세워놓고 그거를 수거할 것이냐?

안 그러면 차를 도로변에 그냥 세워 놓고 잽싸게 뛰어갔다고 그냥 들고 올 것이냐? 이런 부분들도 기준을 잡으셔야 돼요. 그래서 그분들이 이 일을 하시면서도 안전에 대해서 담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것들이 또 경찰청하고 연계가 되어야 이분들이 차를 놓고 거기에 비상등을 켜놓고 있어도 “지금 저기에 뭐가 사고가 나서 공무원들이 일을 하고 있는구나?”라고 운전자들이 인식이 되어야 되는 거고요. 이게 사실 야간 로드킬이 죽어서 옆에 도로에 살짝 던져놓고 치우는 거는 너무나도 괜찮아요. 그런데 도로 중앙에 이런 게 이런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사실은 위험합니다.

사람의 생명을 누구든지 똑같이 소중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안전조치나 이런 것들을 다 주의를 해두셔야지, 우리가 이게 민간에 위탁하는 거에 대해서 모든 의원들이 찬성을 하고 예산이 책정이 되겠지, 안 그러면 그런 거 없이 대략적으로 이렇게 나오신다면은 저는 개인적으로 앞으로 예산을 올리면 절대 막을 겁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