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위원 거기 지금 대표자가 누구예요? 과장님! 그러면 대표자하고 거기에 업체 있죠?
과장님! 그 업체에 직원하고 그 업체명하고 해서 전부 거기서 누가 직원이 있는지 해서 전부 서류 좀 그것 좀 부탁 드리고요. 과장님!
아까 우리 신현일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이번에 풍수 피해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죠? 근데 이게 사유지하고 공공의 것인가에 대해서 분류를 하면서 보니까 사유지는 전혀 해줄 수가 없다라고 했는데 이게 자연 피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럴 때 예비비를 써야 되는 거 아니야? 과장님!
해서 조금이라도 좀 도와줄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으면 되는데 제가 이번에 그거를 받아가지고 진짜 과마다 앵벌이 아닌 앵벌이를 하면서 그 조그만 금액을 하려고 했는데도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안 되고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여기 안전관리과에도 했는데, 전혀 할 수가 없다라고 하고 사실은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과장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얻지를 못하고 했었을 때 어떻게 하면 방법이 있을까 이게 재해잖아요. 그렇죠?
건물이 반쪽이 이렇게 떨어져 나왔고 했었어요. 근데도 전혀 받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차 피해도 있었고, 여러 가지의 많은 게 있었는데도 전혀 받지를 못해서 굉장히 마음이 그랬어요.
그래서 이 또한도 우리 여기 부서가 안전관리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그런 걸 우리 구민한테 해줄 수 없다는 게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그 여러 과를 막 계속 전화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 할 수 있는 방법도 하나의 안전관리과에서 해놔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