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위원 네.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 신봉규위원님, 양기열위원님, 신현일위원님 하신 거에 대해서 전부 저는 거기에 대해서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그리고 여기가 안전관리과니까 과장님 그렇죠? 지금 중대재해법에 대해서 굉장히 우리 신봉규위원님이나 양기열위원님도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고 저희 또한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피드백이 안 오니까 계속 아까도 말씀하신 자원순환과임에도 불구하고 여기 이제 안전관리과니까 그 또한 또 안전관리과에 들어가니까 자꾸 말씀을 하시는 건데 이게 이제 정확하게 우리가 원하는 대답을 들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니까 조금이라도 과의 관계가 되면 자꾸 여쭤보는 거예요. 왜!
혹여라도 근데 이제 그렇지 않다는 것도 잘 알고 있지만, 우리 구청에서 이거를 주면 위탁을 주든, 뭐를 주든, 이 주도 역할은 사실은 우리 구청에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과장님!
그거를 그 위탁 준 그 회사 얘기도 있지만, 그 모든 것을 그 회사에게 옮기려고 하지 말고, 여기 구청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먼저 계획을 세워서 해야 되는데 그 또한도 아직도 설만 있는 거지 나와 있지 않는 것 같아요. 과장님 그렇죠? 설은 굉장히 많이 돌고 있습니다.
그 또한도 저희가 접하고 있는데 그 또한도 아니라고 하니까 그래서 정확하게 좀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 이 위탁을 받아서 하거나 행사를 하거나 모든 거를 했을 때 과장님! 최종적으로 책임은 누구한테 있습니까? 그러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