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시설사업소에서 충분하게 주민만족도 설문조사를 하면 80% 가까운 만족도가 나옵니다. 그렇게 우리 직원분들도 그렇고 시설사업소가 굉장히 만족도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하시면 공공성, 공단 설립의 이유, 목적은 조금 미약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은 좀 미약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기장군에서 아까 지금 공단을 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공단에서도, 기장에서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올해 제가 거기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예산서를 보니까 거기도 공사, 공단 경상 전출금이 24억4,900만원 정도가 또 이 도시관리공단으로 전출이 됐어요. 이거 여기는 지금 기장군에는 해마다 이 정도 예산이 전출이 됐다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기장군에는 뭐 도시공원, 청소년수련관 그다음에 종량제 판매 봉투, 월드컵빌리지, 드림볼파크 등 굉장히 큰 사업들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뭐 드림볼파크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 최대의 야구장이라고 알고 있고 최대의 또 수익사업도 많이 벌어지고 있는 곳이라고도 알고 있는데,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 기장군에서도조차 해마다 전출금이 이게 수익성이 안 나기 때문에 예산 부족했기 때문에 기장군에서 해마다 24억이라는 돈을 전출을 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또 우리는 우리 담당부서가 물론 뭐 좋은, 공공의 목적을 가지고 하겠다라고는 하지만 우리 남구를 기획하고 살림하는 기획실장님이시잖아요.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1년, 2년만 할 것도 아니고 앞으로 공단이 설립이 되면 먼 미래까지 계속해서 유지가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장기적인 계획을 이루어서 가져가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지금 뭐 코로나 뭐 그런 얘기가 나오지만 장기적인 목표에 의해서 이 공단을 설립을 했을 때 우리 남구에 어떤 이익을 주고 어떤 주민들에 혜택이 가는가를 꼼꼼하게 잘 살펴서 우리가 가져가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렇게 몇 번에 걸쳐서 회의를 하고 있고 진행을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은 담당부서장님께서는 충분히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