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누리축제 같은 경우도 사실 제가 의원 됐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렇게 큰 변화가 없었어요. 그래서 누리축제나 여러 가지 있잖아요.
또 청년축제도 있고 또 장애인 인권영화제도 있고 여러 그런 축제성 행사들이 많은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문화재단이 저는 좀 협업을 해서 수준을 조금 더 끌어올리는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를 해요. 그래서 문화재단에서 이런 부분은 우리가 참여를 해서 하면 지금보다 훨씬 더 낫겠다, 라고 생각을 하신다 라고 하면 부서에 또 요청을 해서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은 같이 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이번에 많이 흡족했고요.
그리고 지금 대표님 말씀하신 대로 스페인 그다음에 체코, 헝가리, 인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MOU를 맺고 그중에 또 문화예술을 같이 공유하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할 수 있는 길이 있을 것 같아요. 문제는 예산이겠죠, 예산. 그렇죠?
사실은 우수기획 초청 공연 예산이 생각보다 크지 않아요. 우리가 보통 누리축제다 아니면 국제어린이영화제다 이런 부분에는 예산이 굉장히 크게 가고 그리고 기부금을 또 걷고 이렇게 해도 당연시 받아들이는데 사실은 청년축제나 그리고 우리 문화재단에서 할 수 있는 이런 초청 공연에 있어서는 좀 야박하게 예산이 간 거는 맞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대표님께서 이렇게 작은 예산임에도 불구하고 훌륭하게 초청 공연을 이끌어 냈다, 라는 거는 정말 어떻게 보면 의회의 의원님들로 하여금 뭔가 믿음과 신뢰를 주기에 충분했다, 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기에 이걸 바탕으로 해서 내년에는 조금 더 기대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수색 미래형 도서관의 어떤 제안서나 이런 부분은 준비를 잘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