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위원 예, 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현장에서 코로나 방역을 위해서 애쓰고 계시는 의료진께 제가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오늘 바쁜 시간 내주신 주민자치위원장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지금 우리 남구에 코로나 접종상황을 우리 김철현위원님께서 잠깐 말씀하셨는데 거기선 약간의 착오가 있지 않나 제가 약간 수정을 해야겠습니다. 뭐 아까 접종상황이 2.3%라고 하셨는데 그걸 뭘 근거를 두고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우리 백운포 우리 체육센터에서 75세 이상 코로나를 지금 접종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 처음에는 진구보다 우리가 늦게 시작했지만 지금은 우리가 진구보다 접종 진행률이 더 빠르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거의 700명 하다가 지금은 하루에 880명씩 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말 정도가 되면 면역, 집단면역이 가능하다는 이런 우리가 계획 결과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뭐 공단 설립에 있어 갖고 시기가 코로나 상황이고 이래서 안 맞다 이래 하는데 그거는 저기 한 번 더 깊이 있게 한번 생각을 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기가 코로나 상황인데도 지금 다른 지역에 보면 지금 상반기에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하려고 지금 출범을 하려고 예정 중인 데가 지금 몇 군데 있다고 제가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