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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323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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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덧붙여서 저는 이걸 주도면밀하게 파악했어요. 위원장님 말씀도 틀린 얘기는 아닌데 말 그대로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수단이에요. 그런데 장애우분들은 본인들의 입장만은 아니지만 몸이 불편하다 보니까 그런 불편사항들을 제기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사실 따지고 보면 장애인들 못지않은 약자가 누구냐면 중증 장애인들이에요, 중증. 그리고 비장애인들이라도 약자로 되어 있어서 타는 분들이 있어요. 조금 아까 과장님께서도 위원장님께 답변해드렸는데 본 위원이 볼 때는 추후에도 얘기하려고 했는데 이 자리에서 얘기하는 거야.

횟수도 중요하지만 그걸 따지지 말고 운영의 묘거든요. 제가 누누이 얘기한 게 거기서 너무나 사무국장님이 갑질을 한다 얘기를 많이 해요. 그런데 제가 안 본 이상은 과연 갑질을 얼마나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배려 차원에서 그곳에 있는 사무국장 자리는 솔직한 얘기로 서비스 종사자로서 엄청난 요령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같이 싫은 얘기 했다고 해서 다투거나 그러면 안 되고 끌어안고 그게 결국은 부서도 지켜주는 길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분들 얘기가 본인들 얘기만이 아니고 우리 먼저 해달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다 그런 것만은 아닌데 그걸 좀 장애자 분들의 요청이 있을 때 유도리 있게. 저도 사실 한번 경험이 있어요.

지금은 잊어버렸는데 뭐 때문에 이야기를 하니까 신청을 하니까 도로 알아봐라 이렇게 언질을 하더래요. 그러니 뭐 장애인분이 얘기했을 때 사무국장님이 그렇게 얘기하면 방법이 없지 더 얘기해봐야 싸움밖에 안 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꼭 그렇게 도로 알아보라고 했다면 도 연락처를 줘서 뭐 때문에 그런지 그걸 안내를 하든지 그 가이드 역할을 정확히 해야 되는데 안 하다 보니까 장애인분들이 몸도 불편한데다가 개인적으로는 소외의식은 아니지만 좀 더 도움을 받고자 원하는 게 그분들의 뜻인데 그걸 져버리는 것밖에 안 되거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우리 부서에서 과장님이나 팀장님 계시니까 운영의 묘를 살려서 지난날에서 환골탈태하는 마음으로 해줬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