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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323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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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부분 역시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위원장님도 관심을 가지고 많이 이야기를 하지만 쉬운 얘기로 우리가 주목적이 충남테크노파크는 성능 개발을 통해서 한국 자동차 산업에 일조하는 게 목적이에요. 물론 대표자가 우리 김태흠 지사님으로 되어있고 연구 개발하는 성능기관이 바로 수철리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데 목적은 하나예요.

우리 위원님들도. 거기 보면 기업유치도 하고 뭔가 일자리 창출도 되게끔 많은 지지기반이 구성되어야 하는데 못 되는 것이 매우 안타까워서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본 위원이 볼 때는 충남테크노파크도 제가 수시로 드나듭니다. 가서 개발하는 것도 얘기도 들어보고 또 의원의 본분이 일을 하는 거니까 안 들여다볼 수는 없어요.

가보니까 전에 우리가 갔을 때, 우리 위원님 모두가 거기 참관하고 갔을 때 수소 관계는 없었을 때예요. 그 이후로도 위원님들도 초청해서 같이 그런 부분도 심도 있게 어필했으면 좋았는데 그게 안 되다 보니까 아쉬운 점이 있고, 또 전제에 이야기했듯이 충남테크노파크가 예산에 정착하면서 우리 군정에도 그렇고 우리 군민들한테 뭔가 좀 살이 됐으면 하는 바람인데 본 위원이 볼 때는 금방 살이 되진 않아요. 뭐든지 보면 연구하고 개발하고 등등 그쪽에 치우치다 보니까.

그래서 우리도 어차피 도 사업이고 도에서도 적극적으로 예산군을 생각해서 해준 건 감사한데 우리 위원들 한 분 한 분 입에서는 또 중요한 부분들이 별도로 있지 않습니까? 성능 개발도 좋고 투자도 좋지만 나타나는 게 보이지 않느냐 하는데 제가 관계자하고도 심도 있게 얘기를 나눠봤는데 이게 끝나고 나면 제가도 당부했어요. 위원님들의 강력한 지침을, 기업 유치하는 데 있어서도 관심을 많이 가져주십사 하고.

그날도 와서 우리 원장님하고 본부장 와서 얘기 들었지만 위원님 얘기하는 거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아니고 그런 테크노파크가 옴으로써 모든 것이 같이 우리 군정과 믹스 매칭돼서 잘 풀어질 수 있는 지지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 얘기하는 거니까 그런 걸 좀 많이 관심 가져주십사 하고 이야기했습니다. 아무튼 이 부분도 사업을 하면서 또 하다가 말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환경과에서도 우리 위원님들의 질타라기보다도 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게 때로는 달갑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어차피 시작된 거기 때문에 마무리를 해야 되고 또 마무리가 되고 나서 우리야 뭐 9대 말고 10대도 있고 계속 이어질 겁니다. 그래서 충남테크노파크가 명실상부하게 우리 위원님들 10대 때, 9대 때 이야기했던 부분을 통찰력 있게 갖고 우리 군정에 사업비가 들어간 것만큼 에너지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