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이런 사업을 하면서 대률 주민들도 본 위원이 만나봤지만 꼭 조건부라기보다도 그 룰이 그런 걸 설치하게 되면 지역주민들 편의시설을 위해서 꼭 해야만 되는 사항들이 있더라고요. 우리 위원님들이 다 일일이 그걸 기억은 못하겠지만 근본적인 목적은 폐기물처리장 70톤을 처리시설 빨리 시급해야 된다는 건 맞습니다. 그렇죠?
전에 간담회 때 모 위원님께서 있는 그대로 질의도 하고 답변도 받았지만 우리 부서에서 충분히 이해 설득이 안 되고 추후에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꼭 굳이 우리가 환경공단을 줘야만 되느냐라고 하는데 사실 그렇게 안 할 수는 없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본 위원이 확인해 보니까. 그런데 우리 위원님 한 분 한 분이 사실은 우리 지역과 군을 위해서 이 자리에서 일하고 있는 거지 다른 뜻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날 대술에 하모니파크가 관계가 된 거예요. 믿노라는 그래도 국가의, 정부의 공공기관이 일처리를 소홀히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생긴 거예요. 그래서 공단도 좋고 공사도 좋지만 꼭 거기를 거쳐야만 되느냐 하는데 사실 거치지 않고는 우리가 득을 볼 수는 없더라고요.
전에 보면 그냥 직영으로 했을 경우는 쉽게 얘기해서 그날 제 녹취된 부분으로 제 머릿속에 그렇게 됐을 때는 15억이 이득이라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여기 자료에 있다시피 그런 공단에 맡겼을 때 감리, 설계면도 그렇고 했을 때 우리한테 불이익은 아니라고 본 위원이 확인해봤는데 어떻든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시기는 많이 놓치지 않았습니까? 우선 담당부처에서 빠른 시간 내에 좋은 결과물이 나오길 바라고요.
어떻든 간에 담당부서가 환경과 아닙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