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그리고 뻘다방 앞에 쓰레기 수거 처리하는 데 수거하는 데 있죠. 그것은 그런데 이게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용기나 하여튼 마대나 쓰레기 정규 규격 봉투에 담아서 버리는 것도 있고 거기에 관광객이 엄청 많이 오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이 그냥 갖다버리는 것도 있고 포장 용기에 담지를 않고 그냥 버리고 그런데 특히 뭐가 있냐면 스티로폼 있잖아요. 부의통 같은 것 이게 얼마나 됐는지 계속 거기에 방치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비바람치고 또 굴러다니고 하다 보니까 부스러져 가지고 그런 게 바람에 지하터널을 통해서 막 농지로 유입되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그것 하여튼 그런 게 한두 건은 아니지만 쓰레기를 차가 와서 수거를 하잖아요. 그리고 나머지 터져서 분산되어 있는 것 이런 쓰레기는 그냥 방치가 되고 있거든요 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