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그것은 좀 그렇게 해 주시고요. 아까 지난번에 우리 김택선 위원께서도 외1리 돈사에 유출된 폐수에 의해서 지금 그렇다는데 이것은 보상이라든가 이런 것에 우리 군에서 우리 기술센터나 뭐 환경녹지과나 이런 데서 이것을 재해로 인정해서 보상을 하고 뭔가 이렇게 하기가 좀 애매하잖아요 그 점은 인정을 해요 사실. 그런데 이게 돼지 키우는 분들이 돈사 시설이나 이런 것들을 제대로 규정에 맞게 갖추지 못하고 하다가 이런 일이 당했기 때문에 그런 사정은 다 이해가 되는데 다만 김택선 위원께서 지적을 하셨지만 그게 이제 그래요 올해 피해 본 것도 본 거고 그 다음에 토지를 또 재차 이용해서 농사를 지어야 되는데 지장이 있는지 없는지 정도는 우리 군에서 좀 개입해서 이것을 해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 그거잖아요.
그래서 그것은 다시 말씀 저도 말씀드리는데 좀 더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서 그런 문제는 좀 농민들이 내년에 농사지어도 괜찮겠다 이런 믿음이라도 줄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십사 하는 것 다시 부탁드리고요. 김규성 위원님하고 김영진 위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이게 우리는 우수한 콩을 콩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고 이게 효과 있게 이용이 안 되고 있다 해서 이것을 된장하고 이렇게 하려고 하신다는 거잖아요. 그런 취지는 좋아요.
그런데 다만 이게 있어요. 우리 위원님들이 한 분은 우려하시고 한 분은 또 그런 것을 그것은 육성을 해야 된다 이런 의견이 양립이 되고 있는데 어쨌든 콩 소비나 그런 것들을 위하고 우리 지역의 명품으로 된장이나 이것을 만들어서 팔면 더 좋은 게 어디 있겠어요. 다만 이런 거거든요.
우리가 마을 기업으로 영흥에도 고추장 사업 한 것 있잖아요. 그러면 그 전례를 이것을 우리가 교훈을 삼아야 될 부분이다 이거예요. 그것 왜 그러냐 이게 회전율이라고 그래요 회전율 그러면 다른 식품이나 이런 것은 바로 바로 생산해서 유통이 되고 소비가 되고 막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것은 왜냐하면 숙성 기간이 있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만약에 1월달에 해서 3월달에 숙성이 돼서 3월달에 유통이 돼서 팔려서 상반기 내에 자금이 다시 회전이 돼서 들어와서 그걸로 또 원료를 사서 숙성을 시키고 이렇게 해서 계속 회전이 돼야 되는데 몇 회전이냐가 중요한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계속 어떻게 돼요. 숙성 기간 동안은 잠겨 있는 거란 말이에요.
지금 소장님도 용기 얘기하시는데 항아리라든가 이런 것 그러면 어느 업체라고 얘기 않지만 지금 방송이나 이런 데 홍보나 광고가 엄청나게 대단위 기업에서 그것을 하고 있잖아요 지금요 무슨 정 무슨 정 하는 데도 있고요. 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지금 계산을 안 하면 영흥에서 시도했던 마을기업이나 똑같은 형태가 나올 수밖에 없다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왜냐하면 숙성 기간하고 항아리나 이런 것들이 숙성 이게 왜냐하면 항아리도 2개월이나 3개월 쓰고 다시 빼고 다시 그 항아리에다가 숙성을 시키고 이렇게 하면 되는데 숙성 기간 동안은 다시 이게 나가지도 않고 팔리지도 않으면 그냥 잠겨놓고 다시 또 그것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심도 있게 이것은 판단을 할 필요가 있다 이거예요. 그냥 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게 아니라 그런 문제를 장기간에 물품과 투입된 자금이 잠겨 있는데 그런 것들이 얼마만큼 회전율을 어떻게 볼 거냐 연 1회전을 볼 거냐 2회전을 볼 거냐에 따라서 그 원가를 다 산정을 해 볼 필요가 있단 말이에요.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 항아리 대금 그 다음에 인건비 원료 원자재 이런 것들을 통합적으로 산정을 해서 이게 과연 수익성이 있는 거냐 그냥 날콩으로 파는 게 좋은 거냐 이렇게 하는 게 좋은 거냐 이것을 판단을 해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이 사업을 하는 게 나쁘다 이렇게 단정 짓는 것은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것 심도 있게 판단을 해보시고 시도를 하는 게 좋겠다 그런 말씀을 추가로 첨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