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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296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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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도 그렇게 되어 있고, 그리고 지금 우리 환경관리원들이 청소를 하다가 밖에 지금 도구가 보입니까? 저 도구들을 가지고 이제, 지금 옆에 저기 앉아서, 길거리입니다, 저기가. 길거리에 앉아서 휴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사진 한번 주실랍니까? 문을 열고 들어가면 지금 의자 두 개가 보입니까? 낡은 캐비닛이 하나 있고 의자 두 개가 보이는데 저 의자 각각 하나 하나 한사람씩 딱 두 사람 앉으면 딱 맞습니다, 공간이.

그 자투리, 저거는 그 뭐 휴게공간이라고 말하지만 그냥 길거리에다가 옆에 골목과 담 사이에 뚜껑만 덮어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저렇게 열악하게 하고 있고 그리고 지금 기온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요즘도 지금 낮 기온에 우리가 지금 밖으로 나가면 더욱 덥다라고 느낄 정돈데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불편한 사항을 보고 또 제가 예산을 좀 편성해 줘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해서 지난 예결위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