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위원 예, 1층 출입구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매일 1층 출입구를 통해서 통과를 하고 있는데 안내가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앞에 있는 안내하시는 분에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고 있는데 안내를 하면 좋겠다 했더니 "책상 가장자리에 붙여놨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책상 가장자리에 붙어 있죠. 그런데 우리 민원인이 또 출입하는 사람이 딱 들어왔을 때 정면에 불펜과 기록장이 바로 정면에 있습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들어오면 열 체크함과 동시에 거기 펜을 잡고 기록을 하고 되어 있는데 이 사업의 목적과 취지에 맞게 이 사업을 한다면 홍보를 해서, 많이 와서 밀리거나 이럴 때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혹시 이 출입하는 사람들이 전화를 할 경우 불편한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까, 전화하는 데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