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그런데 제가 여기서 조금 고민되는 게 제가 저는 플러스지원금에 대해서 쭉 돌아다니면서 주민들한테 가게 가지고 계신 분들한테 다 일일이 한 번씩 전단지를 제가 만들어서 한번 돌려봤거든요. 그런데 못 받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여기에 있는 플러스지원금에 대해서 바운더리 자체가 저희가 관리할 수 있는 위생이라든지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하다 보니 그 외 나머지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지원을 아예 자체를 못 받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세무서랑 저희랑 같이 해 가지고 등록하는 업체 비율이 아마 다를 겁니다. 왜 다르냐면 예를 하나 드리면 애완동물을 털 깎는 거나 미용하는 이런 업체들 같은 경우에 테이블이 있는 데도 있고 없는 데도 있거든요. 대기하는 공간도 있고 없는 데도 있는 데다가 어떤 가게는 커피숍이 같이 옆에 붙어 있어서 그런 커피숍이 있다 보니 지원금을 받는 데도 있고, 커피숍이 없어서 그냥 쉴 공간만 있다 해서 못 받는 경우가 생겼어요.
그게 왜 차이가 다르냐고 봤더니 저희가 구청에서 신고를 해서 관리하는 업체가 있고 아닌 업체가 또 따로 이렇게 분류가 되더라고요. 말씀 이해 좀 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