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권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가구가 굉장히 많이 늘어났잖아요. 그런데 이제 개가 좀 문제죠, 고양이보다. 개를 키우는 그런 가구들이 참 많이 늘어났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 위원님께서도 지금 관리 부분하고 출입금지 부분, 이 부분을 지금 신설하신 거잖아요. 그런데 이제 저는 어떤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관리 부분에서 보면 그 영유아보육법하고 유아보육법 등 초중등교육법 이런 부분에서 이렇게 들어오지 못하게 이런 이제 신설을 했잖아요. 그런데 이거 외에 제가 이제 저녁에 퇴근할 무렵 특히 아침보다 저녁에 퇴근할 무렵이면 그 퇴근하시고 그 반려동물을 이제 산책을 시키잖아요.
그런데 작은 개 같은 경우는 상관이 없는데 허스키처럼 정말 큰 개들이 있거든요. 근데 그거를 여기서 어떻게 홍보를 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입마개를 안 해요. 입마개를 안 하고 그냥 끌고 가면은 이제 그 분은 자기의 반려동물이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생각을 안 할 수도 있는데 그 길을 가는 분들은 굉장히 위협을 느끼고 불안을 느껴요.
무서운데 끈을 길게 해 가지고 그거를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끌고 가는 분들도 계시고 또 사람이 지나가면 또 끌어당겨 가지고 가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 부분을 좀 이 관리 부분에서 홍보를 해서 밖에 나갈 때는 큰 개는 어느 정도의 이제 그 개의 사이즈가 있잖아요. 그 크기에 따라서 그 입마개를 좀 했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요. 굉장히 위협적이고 불안해요, 지나가는 사람이.
그러니까 이제 그 산밑이나 공원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그걸 많이 느낄 거예요. 그런 분들이 퇴근 무렵에 되게 많이 계세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는데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