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잘하는 건 알고 있는데요. 그 은평구에는 그런 조례가 없는데 다른 천안이 됐든 어떤 지방이든 이런 데를 보면 연 1회나 2회 정도 이렇게 위탁을 주고 또 다른 업체 선정을 하고 이런 기관인데 여기만이 아니라 다른 모든 민간 위탁이 지금 그런 상황에 우리 은평구는 보면 잘한다고 해서 계속 그 사람밖에 그 공모를 하더라도 접수하는 사람이 많이 없어 가지고 굳이 또 이렇게 하게 된다, 이런 얘기를 계속 하셨어요. 그래도 이게 제가 그때도 이런 말씀을 드렸지만 물이 고이면 썩는다고 한 군데 계속 하게 되면은 그냥 습관적으로 그냥 그게 잘한다고 잘한다고 하면 그게 잘하는 걸로만 알고 있지 일반적으로 그 속내까지는 잘 모르거든요, 사실 우리 위원들도.
그래서 이런 거는 좀 이 기회에 한번 어떤 조례 제정도 다시 한 번 할 필요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해봐요. 왜냐하면 은평구 한에서 물론 있는 분들이 좋은 환경이 있는 분이 계시니까 하는 건 좋은데 그래도 한 번 좀 여러모로 공모를 해서 한번 또 타 업체도 한번 견주어 보는 것도 어떻게 보면 은평구가 또 새롭게 변모해 갈 수 있는 게 아닌가, 라고 한번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위탁 기간이 계속 한 분이 계속 2010년, 12년부터 지금 계속 지금 2025년 또 하면 2028년까지 또 가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이제 또 앞으로 다음에 또 그렇게 될 것 같고 그러니까 이것도 한번 제가 볼 때는 의원 조례가 하나 있어야 될 것 같아요, 타 지역처럼. 그래서 한번 좀 새로운 것도 한번 모색해 보는 것도, 이렇게 한 군데만 자꾸 주다 보면 한 군데 업체만 커지는 거예요. 그게 물론 큰 돈이 되는 건 아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