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도서관장 의원 발언
김경미 예, 김현미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지금 현재는 조례에 근거해 가지고 2년에 한 번씩 장서점검을 실시해서 자료의 폐기나 제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도서관, 도서관에 총 장서가 26만권이 있는데 저희들이 적정하게 지금 수용할 수 있는 장서는 이미 포화 상태입니다.
저희들이 서가에 한 80% 정도를 꽂았을 때 장서 이용을 가장 이용자들이 좀 편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양인데 지금 그 양으로 따지면 21만6,000권 정도를 저희들이 수용할 수 있는데 이미 26만 권이기 때문에 포화 상태고 그리고 요즈음은 또 도서 구입비도 많기 때문에 책을 많이 구입하고 있습니다. 1년에 한 2만 권씩 이렇게 구입하고 있는데 이런 상황을 2년에 한 번씩 장서 점검을 하다 보니까 장서 처리를 2년에 한 번씩 이렇게 해야 되는 좀 불편함과 업무에 이렇게 처리하는 데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제 자주 자주 수시로 장서 점검, 자료실별로 수시로 장서 점검을 해서 자료를 장서를 처리하고자 이번에 장서 점검에 대한 내용을 삭제해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