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손은비 의원 발언
위원 개항누리길상점가에서 의견을 청년몰 트레일러를 시장으로 활용하자고 말씀드린 걸로 알고 있고 청년몰 상인들은 12월까지 유지 기간인데 7월 중순인 지금까지도 어떻게 되는지 모르면 상인들이 당장 닥쳤을 때 보증금이나 다른 가게로 옮겨야 되면 비용 준비를 미리 하고 싶은데 연장할지 끝날지도 정해지지 않은 부분이 너무 불안하다고 말을 많이 하시고요. 그리고 청년몰이 너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분명히 우수기업이나 열심히 하는 상인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그분들 유지가 종료됐을 때 중구 아닌 타지역으로 갔을 때 단골 유치됐던 부분들이 놓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돼서 청년몰 입장에서는 월세 지원사업이나 인테리어 지원 정도로 기업에 대한 대우를 해주면 어떻겠냐고 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하는 게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