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마포구, 성동구를 말씀하셨는데 제가 구정 질문을 할 당시에도 마포구, 성동구는 기금을 조성하고 있는 상태였고 그때 당시에 우리 25개 자치구 중에 한 14곳, 그다음에 9곳이 남북 관계 경색 등의 영향으로 기금을 중단한 상태였어요. 그런데 지금 마포구, 성동구 당시에도 그랬고 지금도 왜 그러냐면 우리가 보통 보면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우리 구청장님이나 마포구나 이런 쪽은 마포 이쪽으로 가장 가까이 있는 건 수색동의 연결고리 이런 거를 갖고 말씀하시는데 수색역세권이라든지 기타 등등 해서 제가 그때 말씀드린 것 같은데 다시 한 번 여기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거는 제가 남북 조성에 관해서 나쁘게 얘기하는 게 아니라 지금 어려운 이런 실정이라면 남북 관계 개선은 차후에 기금을 조성해도 큰 무리 없이 진행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지금 그 기금 조성한 것에 대해서 일반회계나 또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쪽으로 좀 돌릴 수 있는 방법이 없지 않나, 라는 걸 다시 한 번 재차 여쭤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