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그게 콩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굉장히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콩이 경제성이 좋더라고요 수입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26년도에 30톤이 지금 현재 18톤 정도 생산되고 있고 장단콩이 8톤 정도 생산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양이 획기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알아보니까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콩을 재배하겠다는 사람들도 상당히 있더라고요. 또 하나는 이렇게 되면 첫째 심재향 과장께 말씀드렸지만 콩 선별기 예산 올리셨죠 반드시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굉장히 재래식으로 하고 있고 8톤을 완전히 재래식으로 하고 있고 된장사업을 하겠다 그러면서 선별기 하나 제대로 지급 안 해서는 말이 안 되는 부분이고요. 좀 더 진일보되게요 많이 생각하셔 갖고 경제성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 판로 부분 단순하게 관광객한테 팔겠다는 안일한 생각하지 마시고 생산량이 만약에 시작하면 백령에서 생산되는 콩 전량으로 된장을 만들겠다고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게 된다 그러면 아마 적지 않은 양이 나올 것 같은데 지금 세상에 뭐야 된장류, 간장류 만드는 데가 2,000개가 넘는데 굳이 백령도 가서 얼마나 특화돼서 사 오겠습니까. 그런 안일한 생각하지 마시고 좀 더 짜임새 있게 하시면 저희들도 여기 의원분들 포함해서 다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드릴 겁니다.
우리 고장에 브랜드화된 제품이 있다는데 어느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또 해당화처럼 될까 봐 그런 걱정을 하는 부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니 매번 매해마다 예산 올라올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저희 주시하고 볼 테니까 노력들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