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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231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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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콩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굉장히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콩이 경제성이 좋더라고요 수입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26년도에 30톤이 지금 현재 18톤 정도 생산되고 있고 장단콩이 8톤 정도 생산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양이 획기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알아보니까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콩을 재배하겠다는 사람들도 상당히 있더라고요. 또 하나는 이렇게 되면 첫째 심재향 과장께 말씀드렸지만 콩 선별기 예산 올리셨죠 반드시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굉장히 재래식으로 하고 있고 8톤을 완전히 재래식으로 하고 있고 된장사업을 하겠다 그러면서 선별기 하나 제대로 지급 안 해서는 말이 안 되는 부분이고요. 좀 더 진일보되게요 많이 생각하셔 갖고 경제성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 판로 부분 단순하게 관광객한테 팔겠다는 안일한 생각하지 마시고 생산량이 만약에 시작하면 백령에서 생산되는 콩 전량으로 된장을 만들겠다고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게 된다 그러면 아마 적지 않은 양이 나올 것 같은데 지금 세상에 뭐야 된장류, 간장류 만드는 데가 2,000개가 넘는데 굳이 백령도 가서 얼마나 특화돼서 사 오겠습니까. 그런 안일한 생각하지 마시고 좀 더 짜임새 있게 하시면 저희들도 여기 의원분들 포함해서 다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드릴 겁니다.

우리 고장에 브랜드화된 제품이 있다는데 어느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또 해당화처럼 될까 봐 그런 걱정을 하는 부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니 매번 매해마다 예산 올라올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저희 주시하고 볼 테니까 노력들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