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장연순 의원 발언
위원 회전교차로, 아! 죄송합니다. 회전 교차로가 너무 커요.
처음부터 얘기를 했는데 말씀을 드렸었는데... . 그리고 저쪽 녹번역에서 이렇게 오시는 분 우회전 해갖고 딱 들어오시는 분은 맨 가의 차선 보도 쪽 차선이 은평구청이라고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처음 오시는 분들은 그쪽에 서는 거예요. 그런데 대부분 회전교차로에서 들어오시는 분들은 안쪽 선으로 해서 구청에 줄을 서거든요. 그러니까 차가 없을 땐 상관이 없는데 한 번 분쟁이 일어난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 회전교차로를 쓰는 사람도 나름 서고 뒤에서 오는 사람 구청에서 바깥쪽에 선 거죠. 근데 또 아시는 분들은 안쪽에 서셨어요. 회전교차로 그 뒤로 줄을 쫙 선 거죠.
두 줄이 됐잖아요. 그러니까 차가 오도가도 못하고 그래서 이쪽에 안쪽이 원래 회전하는 차선에 있던 사람이 먼저 들어가니까 바깥에 구청이라고 서 있던 사람이 나와서 막 뭐라고 하더라고요. 왜 그리로 들어가냐.
그러니까 그분은 자기가 기다리고 있었던 건데 안쪽에서 들어가니까 뭐라 하시더라고요. 아무튼 오래 가지 않고 짧게 마무리되긴 했는데, 거기는 약간 다시 한번 조정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처음 오신 분들, 그러니까 사실은 원래 그 선을 지키는 게 맞는데 대부분 회전교차로에서 바깥쪽으로 빠지기에는 너무 짧거든요, 그게.
그래서 조정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이제 고민 좀 하셔갖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