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위원 맞아요. 지금 강남에서 오신 분들이 강북에 오면 깜짝 놀라는 이유 한 가지가 전봇대 때문에. “아직도 여기는 전봇대가 있어!
이렇게 복잡해!”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뭐 이렇게 그냥 전봇대 있는 걸로 살아서 별 문제도 안 되고 그냥 뭐 유야무야 그렇게 지냈는데 강남을 가보니까 진짜 전봇대가 없더라고요. 다 지하로 들어가서 정비가 잘 됐어요.
거기가 강남에 1979년도부터 시작을 해갖고 지금 정비 사업이 잘 돼 있으니까. 그곳에서 사신분들은 그렇게 사셨기 때문에 너무 이게 좀 와서 너무 눈에 거슬리시는 건데. 저희는 또 그렇게 살아서 그 또한 모르고 있습니다.
근데 그 얘기를 들으니까 굉장히 진짜 복잡하고 이거는 꼭! 그래서 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과장님한테도 말씀드리는 게 만약에 건축을 지으면 건축 후퇴선으로부터 거기 건축을 지었을 때 이 끝선에 kt선이나 전봇대가 있잖아요. 그거는 건축 짓는 분이 전기업자나 kt하고 같이 상의를 해서 같이 이설해서 들어가는 걸로 해야지 여기 남아 있지를 않거든요.
근데 지금 그 또한 없으니까 우리 은평구에도 이거 우리 은평구만이 아니에요. 전 우리 대한민국의 문제가 전봇대 때문에 문제잖아요. 지중화가 안 돼서?
그러니까 그 또한 하려면 건축을 지을 때 딱! 단서 조항을 넣어서 같이 이설을 해라라고 해야 되지 않을까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