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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319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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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습니까? 그거를 제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좀 알아보려고 했던 거고요. 또 하나는 우리 수어 통역사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참여 예산으로 3천만원 받아 갖고 2025년도에 잘 활용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수어 통역사. 과장님도 들어서 아시겠지만 지금 그 1학기, 2학기, 3학기, 4학기로 해 갖고 각 분야에 무슨 간호사가 됐든 요양보호사가 됐든 변호사, 회계사 이런 분들이 참여해서 수어 통역을 배워 갖고 각 처에 배운 지식을 같이 활용하고 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이제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예산이 많이 어려운 상황이어서 그것도 또 계속 이어나가자 했는데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나 관심을 좀 가지셨으면 하는 그런 마음을 제가 말씀드리고요. 하여튼간 그거는 지속적으로 당분간 이어져야, 좋은 사업이잖아요. 그거는 은평구에 어려운 사업이라기보다는 우리 청각장애인 수가 그래도 한 3,300여명이 되는데 거기에서 수어 통역사가 부족해서 그 전에 제가 조례 하는 바람에 그 은평구에서 한 명을 굉장히 참 고마운 우리 구청의 어떤 모습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수어 통역사 한 분이 지금 계속적으로 근무하고 있어서 많이 도움은 되고 있어서 그거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이제 수어 통역 양성 과정에 대해서는 좀 더 지속적으로 연계가 돼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다가 중단이 돼버리면 사실 어떻게 보면 안 하니만 못한 정도가 되기 때문에 올해는 하여튼 간 지금 예산 반영이 잘 안 돼서 지금 어렵겠지만 기회가 되면 한번 제가 과장님하고 좀 뵙고 그 양성 과정에 대해서 가시기 전에, 퇴임하시기 전에 좀 좋은 선례를 남겨주시고 가시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