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아, 예, 과장님,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본위원도 여기 우리 이기대연합시장 관련해서 부지 선정함에 있어서 저도 과장님하고 논의를 여러 번 한 걸로 생각을 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 잠시 이야기가 나왔지만 최초의 그 부지가 하기로 했던, 계약하기로 했던 그 축산마트 건물이 이기대연합시장으로 부지가 선정이 되었으면 정말 참 좋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걸 제가 보면서 느낀 점인데 우리 사전에 우리 뭐 존경하는 유명희위원님과 박미순위원님 말씀해 주셨지만 그 선정지가 일단 과장님도 말씀하셨고 도로를 접하고 또 특히 또 이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차장이기 때문에 또 이 거리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축산마트 그 부지를 조금 더 조율했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 그 과정에서 지금 그 부지는 건물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집행부 담당 부서에서 좀 적극적으로 부지 매입하는 데 좀 더 신경을 쓰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고, 그때 제가 알기로는 여기 그 축산마트 이 부지는 감정가가 적게 잡혀가지고 이제 소유주가, 토지 소유주가 더 받고 싶은데 받지 못해서, 절충만 되면 할 마음은 있었습니다.
그랬는데 이제 그런 점들이 너무 아쉬웠다는 생각을 하면서 또 비슷한 상황이 왔을 때는 우리 현재 필요한 이기대연합시장 상인들을 먼저 생각을 해서 부지 선정을 하는 데 고려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후에도 이런 상황이 발생이 된다면 좀 더 심도 있게 고민을 좀 해서 부지 선정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