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따지면 16개 동 청사 전부 다 청소 용역 하나로 묶어야 되는데, 그렇죠? 다른 건데 참 이거 억울하시겠어요? 제가 왜 이야기 드리냐, 수의계약 건들을 보면서 2억 5,000 3억짜리들 동일 공사, 실내인테리어 공사인데 전부 다 5,000만원씩 쪼개 가지고 여성 기업에 다 줘도 전혀 문제가 안 되는데 144만 6,000원.
물론 이 금액이 많다 적다를 떠나서 당연히 예산의 집행 규정대로 해야 되는 건 맞습니다. 이 감사 사항에 대해서 뭐 제가 불만을 갖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면 제가 저희 소관 상임위가 아니다 보니까 이 회의 발언을 통해서 구민들도 좀 아셨어야 돼서 발언을 드리는데요.
참! 144만 6,000원 256만 5,000원 하고 감사 사항이 지적되는데. 좀 다음부터는 크게 하세요.
한 5,000만원씩 이렇게 딱 계약을 해버리세요. 그러면 지적이 안 돼요, 제가 봐서는. 이 감사과에서 이렇게 처분해 버리면 직원들 의기, 의혹만 떨어지는 사안입니다.
이거 물론 잘했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근데 이걸 보면서 얼마나 웃었던지. 저 처음에 잘못 본 줄 알았어요. 40억을 아, 14억 하고 25억 하고 있는데 단위가 원이었더라고요.
보통 위에 천인데, 그렇죠? 참 이런 거 보면서 좀 씁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공간계획과 거가 제가 일단!
제일 크게 봐서 우리 구청장님 공약 사항하고 물론 그 팀에서 하니까, 그런데, 공간계획팀은 왜 동일 페이지에 똑같은 내용들을 이렇게 올리시는 거예요? 하나의 예를 들게요. 지금 이해를 못하시니까.
뭐 업무보고에서만 그렇습니다. 이보세요. 27페이지를 보세요. 27페이지 보시다가 그 앞에 구청장 공약 사업에 똑같죠?
페이지, 그렇죠? 이거 공간 그 보고서 공간적으로 막 ctrl c, ctrl v를 잘못하신 건지. 뒤에도 또 몇 개 있어요, 이런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