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윤희 의원 5분자유발언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부위원장 김윤희 신봉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추가 발언 신청해 주신 장연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장연순 위원 아까 제가 질의드린 행정처분에 대한 그 내역이 혹시 홈페이지에 있나요?
은평구 홈페이지에? ○부동산정보과장 박유선 홈페이지, 홈페이지에는 공시하지 않습니다. ○ 장연순 위원 그러면 뭐 업소명이라든가 그런 게 아예 안 나오는 거예요? ○부동산정보과장 박유선 예.
그런 거는 별도로 공시하지 않습니다. ○ 장연순 위원 없어요? 그거를 올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거든요, 업소명만?
업소명하고 행정동 정도만 해서 홈페이지에 올려도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그거 한번 고려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부동산정보과장 박유선 그것도 지금, 지금 위원님께서는 우리 홈페이지를 딱 지적해서 말씀하시는 거기 때문에 그거는 저희가 별도로 검토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장연순 위원 알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김윤희 장연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부동산정보과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박유선 부동산정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락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최락의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네. ○ 최락의 위원 이제 이거 해체할 때 안 됐습니까?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올해 말까지 저희 조직위에 있다가 내년 1월 1일 자로 해체됩니다. ○ 최락의 위원 내년 1월 1일 자로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네. ○ 최락의 위원 지금 자원순환센터에, 그동안에 고생 많으셨어요.
많으셨는데, 이제 자료를 보니까 2021년부터 5월부터 8월까지 흙막이 파일공사를 했네요. 천공공사 중에 설계도에서 없는 경암하고 추가 천공비용 23억을 청구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이 청암하고 천공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네? ○ 최락의 위원 경암하고 천공은 어떤 차이가 있어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일단 저기 뭐야 흙, 흙의 종류가 일반 흙이 있고요.
풍암이 있고.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이 약한 정도에 따라 말씀드리는 겁니다. 흙이 있고 토사가 있고 풍암이 있고 그다음에 연암이 있고 그다음에 보통암이 있고 경암이 있고 극경암이 있고 이런 식으로 6가지 종류로 분류를 합니다.
극경암이 가장 단단한 돌이고요. 토사가 가장 이제 흐지부지한 흙이고요. 그런데 이제 저희하고 계약내역에는 토사하고 풍암하고 연암은 계약내역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경암은 계약내역이 없었거든요, 계약내역서에? 그런데 이 사람들이 천공을 하다 보니까 이게 연암, 연암이 아니고 이게 천공, 천공을 이렇게 빵 돌려서 보면 rpm이 이제 딴딴한 돌은 rpm이 더 올라가거든요? 이거는 연암 수준의 이 돌이 아니다.
이건 경암이다. 그러면 경암은 또 단가가 1m 파는데 단가가 이제 연암이나 이런 풍암보다 더 높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거를 이제 주장을 하는 겁니다.
경암이 더 단가가 높은 암을 팠으니까 그 판 비용을 길이만큼 해가지고 저희한테 소송을 제기한 겁니다. ○ 최락의 위원 이런 딴딴한 암반 같은 경우는 그 뭐야 건축을 할 때 다이너마이트로 폭파하고 이런 시설이 아니에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이제 그건 이제 발파암이라고 하는데요.
이제 연암까지는 저희가 땅을 팔 때는 발파를 합니다. 그런데 그 이상은 이제 풍화암이나 토사는 그냥 포크레인 같은 걸로 그냥 파고요. 그다음에 연암이 나오면 이제 발파를 해서 땅을 팝니다. ○ 최락의 위원 지금 23억 청구를 했는데요.
이게 지금 기일이 굉장히 오래됐어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작년 11월에 처음 접수됐습니다. ○ 최락의 위원 지금 그동안에 이분들이 뭐, 뭐 진정이나 뭐 이런 뭐 서류로 계속 은평구에 이런 금액을 청구 요구 한 적 있어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소송 접수하기 전에 작년 1월 작년 한 2월부터 저희를 찾아와가지고 계속 요구를 했었던 사황입니다.
그 전에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찾아가 가지고 어필을 했었던 것 같고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결론이 안 나니까 저희를 이제 찾아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최락의 위원 네.
그러면 이것을 지금 기간이 좀 됐는데요. 구청에서 이런 거는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거 방치한 거 아니에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방치했다기보다 일단은 이 사람들이 공사한 게 3개월입니다. 2021년 5월부터 5월 25일부터 2021년 8월까지 5, 6, 7, 8 해가지고 5월 말부터니까 한 6, 7, 8 해가지고 3개월 동안 저걸 한 건데요. 3개월 동안 하면서 그 사람들이 지금 받아간 돈이 한 18억원이 넘습니다.
하도급 업체로 이제 해가지고. 그 돈이면 저희는 충분하다고 실제로 그 업종에서 일하시는 분들한테 얘기를 들어보면 그 돈이면 남고도... . ○ 최락의 위원 3개월, 우리가 이렇게 갑작스럽게 암반 같은 거 이런 게 나오면 공사가 지연되면 그때 당시 공사 비용에 추가로 지금 18억을 더 줬다고 그랬잖아요?
지금 그 공사가 지연되잖아요. 이런 게 있으면... .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네. ○ 최락의 위원 그 공사가 지연되면 그만큼 예산이 늘어나잖아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네. ○ 최락의 위원 그걸 지급했다는 거 아니에요.
그게 아니에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지급은 안 했습니다. 저희는... . ○ 최락의 위원 공사가 늘어나면 그만큼 비용이 늘어나기 때문에 그건 공사 늘어난 만큼의 비용을 이 사람들이 지금 청구하는 거예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이 단가가 1m 예를 들어 가지고 1m를 파는 단가가 다릅니다.
연암은 예를 들어가지고 한 20만원이면 경암은 뭐 한 40만원 정도의 단가이기 때문에 그 자원순환센터 주변으로 851개의 그 파일을 박았거든요? 그거를 다 계산해 보면 엄청난 양의 경암의 길이가 나오기 때문에. ○ 최락의 위원 근데 그때 당시에 그러면 이게 일반 공법이 아니고 특수 공법이기 때문에 그러면 특수 공법을 하면 그때 이의를 제기해야지 이렇게 시간이 넘어가지고, 이 시간이 몇 년씩 지나서 이렇게.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저희가 주장하는 것도 그겁니다.
저희한테 승인을 안 받고 공사를 한, 선 공사를 한 겁니다. 보통 이제. ○ 최락의 위원 승인을 안 받은 거예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승인을 안 받았습니다. ○ 최락의 위원 그러면 이런 어려움이 있을 때는 공사를 하면서 보고 체계가 안 돼 있어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보고를 하도록 돼 있죠.
그런데 보고를 안 하, 후에 한 거죠. ○ 최락의 위원 후에... .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공사가 어느 정도, 선 공사를 한 후에 이제 나중에 와가지고 경암이니까 돈을 달라! ○ 최락의 위원 그러면 이 사람들한테도 문제점이 있네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그렇죠.
어떻게 보면 원칙적으로 보면 나중에 천공을 하다가 경암이 나오면 “이거 경암이니까 내역이 없으니까 이 경암은 설계 변경해 가지고 더 태워다 줘라.” 그래가지고 우리 승인을 받은 다음에 천공을 했어야 되는 거죠. ○ 최락의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이 적은 돈이 아니고 23억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좀 이렇게 봤더니만 구청에서 잘못했나 그렇지 않으면 ‘미래기술’에서 잘못했나 그걸 한번 제 나름대로 생각을 해 봤어요.
그런데 과장님 말씀이 아, 그때 당시에 어려움이 있을 때 특수 장비를 이용해서 공사를 했으면 그때 은평구에 보고를 했으면 이런 폐단이 없었는데. 후에, 나중에 이런 돈을 달라고 그러니까 그때는 근거가 별로 없잖아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그렇죠.
선공사를 했다는 거는 그거를 그만큼의 우리가 계약한 만큼의 금액만 받고 공사를 하겠다라는 의미죠. 그 공사를, 아까 말씀드렸듯이 만약에 그 경암이 나왔으면 경암 단가를 내역에 태워서 설계 변경해 달라고 저희한테 요구를 했었어야 되는 거죠. ○ 최락의 위원 그래서 이런 문제들이 이거 뭐 적은 공사도 아니고 공사기간에 좀 은평구에서도 소홀히 했지 않나, 그런 생각이 좀 들어가요.
기간이 오래 된 걸 지금의 2024년 작년 11월부터 1년뿐이 안 됐잖아요. 근데 그 전에 2021년부터 이게 8월까지 공사예요. 그럼 그동안에 몇 년이요?
한 2년 동안을, 2년 동안을 아무 소리 없다가 나중에 이렇게 근거도 없는 이런 적은 돈도 아니고 23억원을 청구한다는 것은 은평구에서도 공사기간에 뭐라고 그럴까. 그 감시, 감독 내지는 그런 거를 철저하게 하지 않았다는 그런 그 뭐야 있을 수도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 재판에 대해서 좀 잘 대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네, 알겠습니다. ○ 최락의 위원 잘 대처하세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네. ○ 최락의 위원 이거, 이거 구청에서도 잘못이 있습니다.
왜? 그때 당시 발견하든지 지적을 하던지 감시를 했어야죠. 감독을 했어야죠.
감독 부실일 수도 있어요, 이게. 그러니까 잘 대처했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는 민원처리현황을 보니까 민원 처리에 ○○○이라는 분이 건립에 대한 구청장에게 바란다를 통한 질의가 대다수가 있어요.
그 질의가 뭐예요? ○○○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설명 한 번 해주세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저희도 얼굴 딱 한 번 뵀었는데요.
저희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뿐만이 아니고 구청 전반에 대한 거에 관심이 많으신 분입니다. 그래가지고 이 과, 저 과 뭐 가릴 것 없이 정보공개 청구를 하시는 분입니다. ○ 최락의 위원 아, 가릴 것 없이.
그렇게 그분이 유명하신 분입니까?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얼굴은 딱 한 번 뵀습니다. ○ 최락의 위원 아!
그래요? 아니 여기 보니까 그 ○○○이 광역순환센터건립과정에서 전반에 대한 구청장에게 바란다를 통한 질의가 대다수 차지한다고 그러는데. 구청장에게 바란다는 것은 대충 내용이 뭐예요?
똑같은 내용 아니겠어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네, 같은 내용입니다. ○ 최락의 위원 어떤 내용이에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뭐 정보를 이제 달라는 내용입니다. ○ 최락의 위원 정보, 정보?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네, 무슨 뭐 도면도 달라는 것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뭐 전기공사 계약 기간이 어떻게 되느냐, 뭐 이런 것도 있었고요. ○ 최락의 위원 그거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저희가 가지고 있는 자료는 대부분 공개를 했고요.
뭐 부존재하거나 뭐 영업 비밀에 속하거나 이런 것들은 심의 통해서 거부하기도 했습니다. ○ 최락의 위원 요즘은, 요즘은 이거 2025년 1월 9일까지인데, 1월 9일까지 그 후에 또 뭐 온 거 있습니까? 이 유명하신 분 같은데?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최근에도 봤던 거 같은데. ○ 최락의 위원 신문에서 많이 봤어요?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아니, 최근에도. ○ 최락의 위원 최근에도?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네, 요구를 했었습니다. ○ 최락의 위원 그래요?
아니 보니까 뭐 중복된 질의가 대다수인 것 같아가지고, 중복된 게 없습니까?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중복되는 거는 거의 없었고요. 여러 가지 뭐 신문에 난 거라든지. ○ 최락의 위원 다양하게?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네.
홈페이지 보면서도 하시는 것 같고 뭐 신문 보면서도 하시는 것 같고 그렇습니다. ○ 최락의 위원 뭐 계속 이런 식으로 하면 현명한 대처를, 대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장직무대리 박일현 네. ○ 최락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최락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단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박일현 자원순환센터건립추진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은평구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최락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최락의 위원 안녕하십니까?
최락의위원입니다. 공단 이사장님은 어떻게 공부 좀 하셨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희석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최락의 위원 열심히 하고 계세요?
글쎄요, 저는 이제 뭐 업무보다도 직제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이사장님 밑에는 비상임이사, 상임이사, 비상임감사가 있어요. 그 직제 밑에를 보면 감사실, 경영기획팀, 운영지원팀 이런 식으로 돼 있는데 이 감사실에 대한 내가 자료를 좀 요청을 했거든요?
그랬더니 자체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대부분 구청이나 시설공단에서 감사기구를 설치하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자체 내에서 위법사항이나 부당한 사항을 적발하고 또 거기에 적발된 사항을 또 주의나 경고 또 이런 내부감사를 통해서 하게 돼 있고 또 이 부분이 잘못된 경우에는 이것이 적합한가 또 부패 또 비위 방지를 위해서 감사실을 설치하는데. 지금 본부장님한테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감사실을 지금 어떻게 운영하고 계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지금 감사실이 사실 우리 규모상 독립된 감사실을 운영하기는 좀 인력 상황에서 좀 벅찬데도 경영평가에서 독립된 이사장 직속으로 감사실을 두라는 그런 지적사항이 있어서 감사실을 지금 올해 신설을 했고 지금 현재 감사실에서는 감사와 홍보 이런 부분을 지금 업무를 분장해서 맡고 하고 있습니다. ○ 최락의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자료를 요청을 해 봤어요.
자체 감사실적, 자체 감사계획 내지는 자체 감사팀. 감사실에 팀이 구성이 되어 있는데 감사팀에 감사실의 명칭만 돼 있고 자체 감사에 대한 모든 게 전무해요. 그래서 이 전무를 누가 조치를 해야 되는가.
은평구청에서 지금까지 업무를 방치한 부분을 은평구청에서 조치를 해야 될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이사장님이 자체에서 이 업무가 지금 완전히 마비된 상태고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감사실 명칭만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앞으로 할 것인가? 이런 문제가 지금 현재 대두되고 있어요.
우리 위원님들이 아시다시피 감사라는 것이 지방자치법에 보면 부정부패 또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게 돼 있는데 지금 아예 부서 자체가 없어요. 직원도 없어요. 팀도 없고.
그래서 금년 1월 1일부터 이게 실시하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 대책을 좀 세워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가고요. 앞으로 이거 구성을 하는데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본부장님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우선 올해 감사실에서는 일상감사를 실시했고요.
그다음에 직원 복무감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상감사의 내용은. ○ 최락의 위원 본부장님!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 ○ 최락의 위원 제가 그 이야기하는 거 아니에요.
구청에서 감사했다는 그런 이야기가 아니고 자체 감사실을 운영한 데 대해서 문제점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지금 우리 자체 감사실에서. ○ 최락의 위원 제가 자료를 요청을 했더니 그 말도 안 되는 은평구청에서 감사한 자료를 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제가 좀, 좀 불쾌했습니다. 동문서답을 하는 식으로 위원을 무시하는 것 같아서 제가 좀 마음이 좀 상했고요. 또 한 가지는 이렇게 어떻게 보면 방대한 그 시설공단인데도 불구하고 감사실을 2025년 1월 1일부터 감사원 지적 사항으로 이름만 해놓고 지금까지 팀도 없고 감사실장, 감사실이 있으면 감사실장도 없고 모든 것이 전무해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앞으로 어떻게 진행해 나갈 것인가,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지금 우리 감사실은 앞으로 지금 경영 평가에서 지적 사항이 하나 더 나왔는데 안전 분야를 이사장 직속으로 두라는 그런 지적 사항이 있어서 안전 감사실로 우리가 확대 개편하면서 거기에서 지금 감사실에서 올해도 일상감사라든지 본부감사 했듯이 그런 기능을 우리가 보강하면서 앞으로 점점 그 감사실의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 최락의 위원 빨리 이 조직을 개편을 해서 감사실 실장도 만들고 또 팀을 만들어서 정말 시설공단이 제대로 가동할 수 있도록 자체 감사를 통해서 직원들에 경각심도 주고 직원들의 신상 문제, 모든 문제를 감시 감독을 함으로 인해서 시설공단이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지금 1년 동안 놓쳐버렸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게 내년에 한번 두고 보겠지만 방치한다면 저는 의장님한테 건의를 해서 이 부분을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 ○ 최락의 위원 의회 차원에서 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주신 의견 잘 반영해가지고 만족한 결과를 나오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 최락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최락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먼저 발언 신청해 주신 신봉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봉규 위원 이사장님, 오늘 회의 석상에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불광1, 2동 지역구 신봉규위원입니다. 두 가지 여쭈려고 하는데요. 우리 이사장님 여기 지금 이제 은평의 공단을 맡으셔가지고 뭐 분명히 전문성을 갖고 얘기하실 것 같은데 지금 총체적으로 이사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취임하시고 나서 생각하시는 뭐 문제점 혹은 뭐 어떤 비전적 내용 이런 거 짤막하게 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희석 문제, 문제점은 제가 공단 식구들, 식구들의 일을 아직 뭐 이렇게 구체적으로 파악한 건 없고요.
다만 이제 밖에서, 밖에서 떠도는 얘기들은 제가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1월 1일 자로 가서 보니 생각 외로 아주 일을 잘하고 있었고 뭐 지금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는 상태고요. 이제 비전 문제는 노사 문제나 또 수익성을 좀 활성화시키는 부분인데 지금까지 파악한 바로는 참 어렵고 지난할 것 같습니다. ○ 신봉규 위원 그러니까 노사 문제라든지 수익성 부분에 있어서 본인이 이제 잘하실 수 있다고 어필을 하셔서 이제 들어오신 건데.
그러면 이거를 이제 분명히 이사장님으로서 개선하고 또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방책을 고민을 하고 하셨을 거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희석 네. ○ 신봉규 위원 그러니까 그 내용을 말씀을 해 주십사 하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희석 지금 일단 그 부분을 세부적으로 좀 고민하고 있고요.
일단 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원칙을 세워 놓은 게 지금 직원들하고 계속 소통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마는. 일단 원칙으로 ‘소통과 협력을 기본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설을 사용하는 은평구민의 입장에서 생각하자.’ 이 슬로건을 내세우고 한번 최선을 다해서 할 생각이고요. 일단 공단 운영에 대해서는 다섯 가지로 분류, 제가 지금 구분해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성과 중심의 경영이 필요하고 두 번째는 재정건전성과 효율성, 세 번째는 공공 서비스 품질 향상, 네 번째는 인사 조직 관리 다섯 번째는 청렴과 윤리경영, 이렇게 5개로 지금 구분을 해 놨고요. 구체적으로 제가 가장 크게 생각하고 있는 노사 문제나 서비스 품질 그다음에 수익 재정건정성 문제는 조금 더 제가 공부를 해서 많은 협의를 통해서 좀 결과를 도출할 자신은 있지만 아직은 말씀드리는 게 좀 섣부릅니다. ○ 신봉규 위원 과연 근데 어떤 부분에 있어서 혁혁한 어젠다를 제시하셔 가지고 비전의 프로그램을 제시하셨는지에 대한 내용은 구체적이지 않네요.
지금 보면 뭐 1, 2, 3, 4, 5번 전부 다 이제 통상적 관리, 공공기관 관리에 있어가지고의 포인트들이지 지금 현재 이사장님 말씀만 듣고 있다 보면 이사장님 특유의 프러포즈를 하시는 내용은 없으나 그 결론적으로는 지금 들어오셔서 파악하셔서 제시하시겠다 하신 것 같은데. 과연 뭐 이 부분에 있어서 어떤 어젠다를 제시하시고 비전을 실현해 가실지 일단은 뭐 특별한 사항은 본 위원은 찾기는 좀 힘든 것 같습니다. 자, 그런 차원에서 한 가지 좀 중점적으로 말씀드려야 될 부분이 페이지로 쉽게 보신다면 11페이지 되시겠고요, 보고서에.
지금 전년도부터 해서 이제 중첩법이 시행됨과 동시에 은평구 시설관리공단도 당연히 이제 그 이전에도 하고 해야 되지만 지금은 자체적인 안전 관리와 관련해서는 어떻게 내부적으로 프로세스를 운영 중이신가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이 부분은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신봉규 위원 네.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지금 우리 중첩법의 적용 대상 사업은 저희가 뭐 많이는 없는데 많든 적든 간에 우리는 이것을 철저한 교육과 현장 지도를 통해서 이러한 불의의 사태가 벌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마는.
산업안전 관리라든지 복원 관리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가 300인 미만 사업장이기 때문에 현재는 위탁을 주고 위탁업체 하여금 이런 것을 잘 관리토록 하고 있습니다. ○ 신봉규 위원 그렇죠. 300인 미만이긴 합니다마는 지금 어떻게 놓고 보면 기관이 갖고 있는 명칭이 시설 관리예요.
시설 관리라고 하면 직결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일반 사기업도 아니고 공공기업, 공기업으로서의 역할로 놓고 보면 법적인 조항이 300인 미만이고, 그런데 통상적으로는 이제 또 100명 이상이긴 하나 지금 여기 이제 아까 말씀 주신 대로 맞아요, 법규에 300명 미만이기 때문에 지금 위탁 대행을 맡기고 계신 거예요. 산업 안전 관리라든지 보건 안전 관리와 관련해서... .
그렇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안전 관리 총괄은 지금 그러면 본부장님이 하고 계신 건가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 현재는 물론 이사장님이 최종 관리를 하고 계시지만 제가 중간 관리자로서 관리를 하고 있고요. 아마 내년부터는 이것을 더 강화하기 위해서 이사장 직속으로 업무 분장을 바꿀 그런 계획 중에 있습니다. ○ 신봉규 위원 그러니까 총괄 책임자로서의 이사장님으로서 왜냐하면 이거는 본 위원이 요구드리고 싶은 게 이겁니다.
이게 위탁 관리로서 사실 이게 법 테두리 내에서 있다 보니까 전문성을 직접적으로 요구하지 않고 또 형식적인 서류가 갖춰져 일단은 산업재해가 나면 형식적 서류부터 검토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 형식적 서류를 갖추기 위해서 지금 사실은 이걸 위탁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실질적으로 산업안전관리라든지 보건관리 자체가... .
그렇지만 은평구 시설관리공단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할을 하실 수 있도록 해야 돼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렇습니다. ○ 신봉규 위원 그렇기 때문에 형식, 이제 출발과 동시에 전문성이 요구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대행을 맡겼다 하더라도 그 자체적 내에서의 안전 관리 소위 말해서 안전 관리자가 있어야만 있으면 되는데 안전관리 담당자 역할을 하실 수 있는 부분까지도 선임을 하셔가지고 안전관리 체계와 관련된 조직을 조직이라든지 체계를 완전히 구축하시는 내용을 선제적으로 적용을 하셔야 되고요.
그걸 적용이 안 된다면 오히려 산업재해가 났을 때 여기 지금 실질적으로 시설 관리와 관련해서 현장에 투입되시는 공무직들이 대부분이시잖아요, 그렇죠? 그런 역할에서 놓고 보면 실질적으로 위험 현장에 바로 노출돼 있으신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는 직원분들에 대한 안전관리교육, 보건관리위원회에서 당연히 해야 되는 거고 지금 그 체계는 갖춰져 있으신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렇습니다.
지금 체계는 갖춰져 있고요. 지금 정확하게 우리 신봉규위원님이 지적하신 그 내용이 맞습니다. 그래서 이제 법적인 것은 우리가 그렇게 갖춰 놨지만 자체 내에서의 지휘 체계를 다 갖췄고 또 전문가 교육까지도 우리가 지금 시키고 있고 또 전 직원을 상대로도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 신봉규 위원 하여튼 안전관리위원회 정기 교육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안전보건교육이라든지 이런 내용들은 빠지지 않고 세심하게 하셔가지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교육을 한다고 하더라도 현장에서 지켜지지, 안 지켜지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 업무 역할을 하시고 우리 관리 감독자 우리 팀장님들 그 부분에 있어가지고는 역할을 충실히 하실 수 있도록. 그러니까 제일 우려되는 부분이 시설과 관련된 건 은평구는 지금 자원순환센터를 통해서 다 익히 아시다시피 환경플랜트라든지 광역자원순환센터 이거는 큰 규모적 사업이고 소규모 위탁 사업으로는 청소 용역 업체들 그리고 은평구가 직영으로 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 여기가 이제 주요 발생, 주요 요지고 거기서 발생한 게 결국에는 주요 타깃이 될 수 있는데 지금 제가 이리 말씀드리는 것은 결국에는 우리 팀 관리 감독자로 있는 팀장님들과 직원들을 보호하는 차원이에요.
사건이 벌어지면 그것부터 조사를 해갖고 했냐 안 했냐. 안 했으면 그냥 가차가 없는 거예요, 이제는. 그러니까 그 부분을 우리 직원들 보호 차원에서라도 철두철미하게 지금 시스템을 정비하셔서 출발 단계부터 비극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하고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 알겠습니다. ○ 신봉규 위원 이제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여기 우리 시설물 관리라든지 이런 개보수와 관련해서는 우리 은평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직접적으로 다 직접 발주를 하시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저희가 지금 대략적으로 봤을 때 체육센터에 한 3,000여만원에서 5,000만원 정도까지는 저희가 이제 직접 발주하는 것도 있고요. 큰 것은 사실 청에서 다 발주를 하고 있습니다. ○ 신봉규 위원 그럼 지금 여기 2024년도 체육사업팀에서 보면 시설물 유지 관리 보수 내역들이 주차사업팀 포함해서 쭉 올라왔습니다.
이 내역들에 대해서 대부분이 그렇다면 구분을 해 주실 때 이거 그럼 직접 다 하신 거예요? 아니면 청에서 내려온 거 대표적인 거 뽑아서 얘기해 주실 수 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우리가 지금 직접 집행한 것만 여기다 나열한 겁니다. ○ 신봉규 위원 그렇죠?
직접 집행하신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렇습니다. ○ 신봉규 위원 업체 선정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저희가 일정 금액 미만은 수의계약을 하고 있고요.
그 금액이 오버됐을 때는 공개경쟁입찰을 하고 있습니다. ○ 신봉규 위원 지금 여기서 왜냐하면 수행 업체 상태인데 여기 내역에 사업 수행과 관련해서 계약 형태는 안 나와 있어요. 여기서 공개경쟁입찰로 일반경쟁으로 들어간 30페이지와 그냥 31페이지만 볼게요, 일단은. 32페이지까지 포함해서.
여기서 공개경쟁 입찰로서 들어간 내역과 그게 갖고 계실 것 같아요. 공개경쟁입찰이 몇 건 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제가 파악하기로는 지금 금액이 적어가지고 다 수의계약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신봉규 위원 그렇죠?
여기 공개경쟁입찰 없죠?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 그렇습니다. ○ 신봉규 위원 다 수의계약이죠?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네. ○ 신봉규 위원 본 위원이 은평구청의 수의계약 건수와 다 비교를 해 보니까요 업체들이 다 중복은 돼요.
지방 우리 관내 업체들도 있고 아닌 데도 있고 한데. 몇몇 업체들 내용을 다 디테일하게 여기서 하나하나 따져 묻지는 않겠습니다. 그런데 뭐 대표적인 거 한두 가지만 갖고 서로 얘기하고 일단은 여기서 할게요.
자, 여기 보시면 금액의 경중은 따지지 않겠습니다, 일단. 여기 선택된 업체들 간택됐다고 소위 말하는 지방 여기 업체들을 놓고 보면 자기네들끼리 간택됐다고 하시는데, 다들. 여기 3,500만원짜리 지금 보시면 다목적체육관 외벽 코킹공사가 있어요.
이 업체가 3,500만원의 견적을 보통 2,000만원 5,000만원 기준으로 잡고 있습니다. 이 업체가 이 일을 하게 된 뭐 특별한 사유가 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우선 그 전반적인 것을 말씀을 드리면... . ○ 신봉규 위원 아니, 아니 전반적인 얘기하면 시간이 길어지니까 몇몇 사례만 지금 제가 듣고 얘기를 나중에 할 테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사실 제가 업체 선정에 대해서는 관여를 않기 때문에 ‘건일씨엔에스’ 라는 그 회사가 이게 관내 업체인지 위법업체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 관내 업체가 아니라고 그러는데요. 우리는 이제 될 수 있으면 기준을 은평구 업체를 수의계약을 주려고 그러는데 은평구에서 소화를 못 하는 그런 공종은 외부 업체를 이렇게 불러서 이렇게... . ○ 신봉규 위원 은평구에 외벽 코킹공사를 할 수 있는 데가 없나요?
알겠습니다. 그것까지 하고요. 그다음에 ‘경한건설’이라는 데 5,100만원 여기도 여성 기업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은평구가 이래요. 여성 기업 아니면 저희는 공사도 안 되고요. 3,000만원 이게 그러니까 딱 보면 내용상 놓고 보면 이 시설관리공단도 물론 뭐 구청이 그렇게 해 오다 보니까 시설관리공단도 따라가시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체육사업팀에 출입계단 보수 공사 ‘엠케이21’ 4,200만원 또 있고요. 뭐 ‘아이키퍼’부터 시작해가지고 몇 가지가 있는데 이런 업체들이 어떻게 이렇게 다 이렇게 은평구 관내 업체 관내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이 특정 업체들 내지는 특정 사업들에 대해서는 다 이렇게 정보가 여기만 바삭한지 진짜 정말 의문이에요, 시설관리공단도... .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저희가 하여튼 공사를 될 수 있으면 중복해서 이렇게 수의계약이기 때문에 중복해서 배정을 안 하려고 그러는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일단 관내 업체인가를 지금 우리가 많이 지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기왕이면 수의계약인데 될 수 있으면 우리 관내 업체를 좀 도와주자. 그런 쪽으로 해서 하고 있고요. 그렇다고 업체를... . ○ 신봉규 위원 관내 업체 도와주시는 게 좋습니다.
좋은데 중요한 거는 관내 업체의 몇몇 업체만 관내 업체고 나머지는 관내 업체가 아닌 것 같아요. 지금 놓고 보면 이게 구청도 그렇다 보니까 시설관리공단도 그렇고 하니까 참 시설관리공단에 뭐라고 얘기 드리기가 본 위원도 참 민망할 정도로 중복되는 사항이 많고 구청에서 1년에 한 부서에 3건 연 10건이 넘어가니까 이제 여기 시설관리공단 와서 이제 공사하고 계시네요, 보니까 제가. 딱 이게 이제 개수를 지금 파악을 해 보니까?
뭐 여기서 자꾸 특정 업체에 얘기하기는 좀 그렇고요. 그거는 구체적인 사항으로 제가 따로 뭐 감사 보고서라든지 뭐 구정 질문을 통해서 저희가 얘기를 드릴 건데. 제가 당부 드리고 싶은 거는 그겁니다.
은평구청에서는 지금 현재 상태로는 이게 현행으로 강제 사항은 아닙니다마는 자체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다양한 사업 업체 참여를 위해서 수의견적이라 할지라도 부서 간 3회 연간 10회로 이렇게 규정 짓고 있는데 구청에 재무과하고 얘기를 커뮤니케이션하셔서 구청 자료를 같이 동등하게 공유하셔가지고요. 연간 횟수라든지 이런 내역에 대해서도 좀 안 분배를 할 수 있도록... .
특정 업체에 너무 쏠린다는 얘기에 민원이 더 이상 들려오지 않도록. 뭐 그렇다고 기술이 안 되는데 관내 업체에 억지로 줘라 이런 얘기는 안 합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특정 기술에 한해서 우리가 안 된다면 해야죠, 다른 데서라도.
안 되면 뭐 해외 해외에서라도 업체가 와서 해야겠죠, 그렇죠? 그렇지만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렇죠? 외벽 코킹공사가 우리 은평구에서 안 되는 데가 어디 있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중요한 거는 다양한 은평구에 계신 분들이 한 번이라도 관급 공사를 해보고 경험을 쌓고 그걸 뭐 레퍼런스 삼아서 또 다른 지자체에 갈 수 있게끔 하는 발판을 자꾸 만들어 주자는 거고 정해진 법규 내에서 가자는 건데 참 이게 여성 기업이 이게 무기가 돼가지고요. 여성 기업 한 번 하기도 힘들 조건 맞추기도 힘들지만 다 5,000만원 넘어가는 거는 그러니까 여성 기업 아니면 전문성이 없는 거예요, 결론적으로는.
그러니까 그거를 같이 안 했으면 싶어서 제가 처음으로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계약과 관련한 내용들 공사들 몇 가지 언급하면서 말씀드렸고요. 상세 내역에 대해서는 감사보고서에 작성을 할 테니까. 우리 이사장님 처음 오셨으니까 예전에 또 구청 내에 근무하셨지 않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희석 네. ○ 신봉규 위원 그런데 내용적인 부분은, 이 부분이 시설관리공단은 또 별도로 또 가다 보니까 사각지대가 될 수 있는데요.
이 부분은 명확히 본 위원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계속할 거고 사실은 예전부터 좀 봐 왔는데. 이번에 본청 거를 지금 얘기를 하면서 같이 제가 점검을 했고 역시나 똑같은 상황이 여기서도 발현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직원분들의 업무의 효율성과 그 사업을 진행함에 있서의 담보성을 좀 책임하기 위해서 업체들하고 기존에 했던 업체들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것까지도 용인을 하더라도 너무 많다.
그리고 너무 한쪽으로 몰려 있다. 이 부분을 좀 말씀드리고 싶으니까요. 그 부분 유념해서 좀 앞으로 2026년도 이후 오늘, 이후 시간 이후로는 좀 참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신봉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먼저 발언 신청해 주신 장연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장연순 위원 안녕하세요.
말씀드리기 전에 아까 신봉규위원님이 말한 업체는 은평구 관내 업체가 맞네요. 관내 업체인데 여기가 많이 하고 있네요. 엄청 많이 하고 있는 업체고요.
저는 제 질의 드리기 전에 제가 자료 요청을 했습니다. 근데 자료가 안 와서 기다리다가 물어봐서 어제 오후 늦게 받았어요. 그래서 저는 이거 소송 관련 자료랑 주차장 관련 자료를 원했는데 여기 한 장 4쪽에 한쪽, 한 반쪽 정도뿐이 없잖아요.
그래서 상세한 자료를 원해서 했더니. 이렇게 딱! 이거만 세부 내용만 조금 더 늘고 딱 이거 하나 왔어요.
좀 너무 하시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이게 부족해서 했더니 이거 몇 글자 정도뿐이야. 물론 이제 아시는 분들은 이것만 하면 다 알지만 저는 전반적인 내용이 궁금해서 자료 요청을 했는데 오시지도 않고.
자료가 뭐 우여곡절이 있었던 것 같은데 아무튼 제가 요청을 해서 어제 오후 늦게 받았어요. 그래서 조금 좀 화가 나더라고요. 앞으로는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 이게 계속 이런 식으로 하셨나 싶은 생각도 들고.
아니면 ‘저라서 그러셨나?’ 라는 생각도 들고 아! 좀 기분이 별로 좋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이제 이 소송 관련한 자료는 조금 더 상세하게 해서 다시 한번 주시면 좋겠고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장연순 위원 주차장 관련해서는 지금 현재 민간 위탁하는 주차장이 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없습니다. ○ 장연순 위원 네?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없습니다. ○ 장연순 위원 다 전환하신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 그렇습니다. ○ 장연순 위원 근데 24년도에는 아직 전환되기 전인 것도 있고 전환 한 것도 있고 있었잖아요.
근데 그 자료에 보면 위탁료라고 해서 전체가 다 있어요. 그래서 직영 전환 예정이고, 전부 이때는 이제 직영이 아니었는데 위탁료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이 위탁 업체에다가 어느 정도 받는, 이거를 우리가 주는 거예요, 아니면 수입이에요?
이게 혼재된 게 수익금하고 위탁료랑 같이 쓰셨더라고요, 같은 금액을?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위탁료는 저희가 주차장 운영에 대해서 민간 위탁을 하면서 민간 위탁자가 자기가 얼마를 써내고 최고 금액을 써낸 사람을 그 업체를 선정을 해서 그 위탁을 줍니다. 그래서 한 번 선정이 되면 두 번을 연장해가지고 3년까지 해줄 수 있는데 지금 24년, 25년에 이렇게 끝난 업체들은 그때가 3년 차가 끝나는 그런 해였습니다. ○ 장연순 위원 그럼 이 위탁료는 그 업체가 써낸 금액을... .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렇습니다. ○ 장연순 위원 내내하고 그만큼만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렇습니다. ○ 장연순 위원 근데 제가, 여기가 지금 연신중학교 같은 경우는 지금 정기권이 없고 1일권 그러니까 잠시 주차하는 게 많은가 봐요?
이게 전일로 해도 7만원인데 금액이 이게 안 되거든요. 근데 여기에서는 전일로 해도 이만큼은 금액이 안 나오는데 1억 5,000이 안 나오는데 위탁료를 이만큼을 써낸 거잖아요. 연신 중학교 같은 경우는 예전에 했을 때... .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 ○ 장연순 위원 그러면 이제 정기등록, 정기적으로 등록한 사람은 없고 1일 주차, 당일 주차, 잠시 주차가 많았던 건가요, 어떻게 된 건가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1일 주차는 뭐 많지는 않고요. ○ 장연순 위원 네.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사실 그 위탁 업체에서 어떤 경우에는 너무 많이 써가지고 연장 포기하는 업체도 있었고요.
사실 이제 어느 주차장이 100대가 우리가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주차장이라면 민간 위탁자들은 그걸 한 20%, 30% 더 받아가지고 그런 쪽으로 해서 자기들 수익을 챙기는 그런 경향이 있었습니다. ○ 장연순 위원 어떻게 20%, 30% 더 받죠?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러니까 이제 원칙적으로 차량이 100대만 주차할 수 있다면 100대만 받아야 되는데 매일 그 사람이 거기다가 차를 100명이 다 대지는 않고.
일부는 뭐 지방 출장을 간다든지 그러한 빈 자리에다 대는 것도 있고, 이중 주차를 하는 경우도 있고, 통로에 같은 데 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나가 보면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좀 수익을 보전을 하고 그런 경향이 있는 것을 알게 됐었습니다. ○ 장연순 위원 그러면 지금 직영으로 전환한 이후에 이분들이 써 내신 금액 어쨌든 1년 넘게 하신 데도 있죠, 운영을?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3년, 다 3년 하세요. ○ 장연순 위원 아니, 아니 직영으로 전환해서 운영을 1년 넘게 하신 곳도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렇습니다.
네네. ○ 장연순 위원 그러면 그전에 그분들이 위탁료 써낸 금액보다 더 많이 나온 곳이 있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제가 알기로는 좀 더 수익이 더 올라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장연순 위원 그래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예. ○ 장연순 위원 그럼 그나마 다행이네요.
저는 좀 걱정이 돼서 이게 이분들이 이거 갖고 수입이 어떻게 됐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물론 이제 뭐 제가, 저희가 그 걱정을 할 이유는 없는데.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저희가 직영으로 전하는 주 목적은 수익을 더 늘리려고 하는 것보다는 그것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마는.
사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렇게 그 이중 주차 이런 것 때문에 시비도 많이 벌어지고. ○ 장연순 위원 위험하죠.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가끔 사고도 나고 그래서, 또 그리고 또 전에 지적하신 대로 청소 같은 경우도 조금 소홀히 하고요.
그래서 저희가 직영으로 하면서 수익을 이제 그 사람들이 먹을 이익을 우리가 이렇게 조금 챙겨서 조금 더 얻은 것 같고요. 그다음에 서비스 측면에서는 좋아졌는데. 또 한 가지 불만 사항은 20%, 30%로 이렇게 해서 많은 차들이 이용을 했는데 우리는 그것을 거의 정해진 숫자만 받다 보니까 주차하던 사람들이 못 하는 불만이 조금 제기는 되고 있습니다. ○ 장연순 위원 이제 여기가 다른 사설 주차장보다는 훨씬 저렴해서 많은 분이 이제 선호하시기는 하시는데 지금 이제 할인 폭이 되게 늘어났잖아요, 사실은.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렇습니다. ○ 장연순 위원 그래서 이게 운영하는 데도 어려움이 있지 않나 싶어서 이거를 소폭 상승 이게 되게 오래됐잖아요.
이, 이 금액이. 소폭 상승을 한번 해보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도 좀 조심스럽게 한번 해 봅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저희가 이거는 조례로 정한다든지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뭐 일방적으로 올려 받아 줄 수는 없는 것이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이 체육센터의 이용자들도 지금 저렴하게 이용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이제 같이 검토하셔가지고 이렇게 좀 좋은 안 주시면 저희가 그거를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 장연순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서로 고민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네. ○ 장연순 위원 이상입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아까 그 소송 관련 건은 뭐 좀 죄송한데.
별도로 찾아뵙고 한번 그 내용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장연순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장연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먼저 발언 신청해 주신 기노만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노만 위원 기노만위원입니다. 왜 제가 이렇게 발언하니까 다들 나가버렸을까?
그런데 원래 마지막 하면 김 빠져가지고 그렇습니다. 원래 행정사무감사를 하면 위원들이 질문하고 공무원들이 답하는 것인데 그 무안한 시간을 주는 것이죠. 그런데 칭찬도 싫지요?
그런 것이 위원과의 질의 문답입니다. 제가 오늘 몇 가지만 칭찬해 드리고 한 가지만 건의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제가 요즘은 걸어서 출퇴근합니다. 요즘 어제, 엊그제는 영하로 내려갔고 오늘도 영상 2도 막 이랬었는데 걸어올 때마다 우리 공단 직원들을 제가 보게 됩니다. 그러면 제가 볼 때는 8시 반에 걸어오는데 구청에 도착하면 9시 10분 전에 도착하는데 우리 직원들이 이렇게 자전거 타고, 모자 쓰고, 얼굴이 추우니까 이렇게 마스크하고 두건쓰고 손을 내밀 때 내 마음이 찡해요.
아! 이런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 은평구가 건강하고 깨끗해지는구나. 그런데 참 임금을 보면 너무 열악해서 늘 마음이 아프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그걸 보면서 내가 좀 마음이 찡했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빌어서 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사장님 요즘 업무 파악 많이 하셨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희석 네,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기노만 위원 여러분들이 많이 아시겠지만 저와 정희석 이사장님과는 예전에도 알고 지내는 이렇게 가까운 지인 관계가 였는데 피감기관으로 만나게 돼서 반갑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먼저 우리 은평구민를 위해서 부족한 예산으로 은평 주민의 삶의 향상에 묵묵히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시는 우리 정희석 이사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마이크를 안 잡으려 했는데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청량제 같은 소식이 있기에 질문보다는 칭찬하기 위해 이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그러면 질문에 앞서서 제가 기사 한 토막을 인용하겠습니다.
이 기사는 서울소방재청에 나온 신문입니다. 위에 큰 타이들 은평소방서, 소방의 날을 맞아 민간인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는 기사의 내용인데요. 기자는 정재우 기자인데. “은평소방서 (서장 김장군)는 제63회 소방의 날을 맞아 열린 기념 행사에서 화재 현장에서 신속하고 용기 있게 대응해 인명, 재산 피해를 막은 민간 2명에 대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표창 대상자는 이재돈, 정대호 씨다. 지난달 10일 은평구 신사동 화물차량 화재 현장을 목격한 이재돈 씨는 위험을 무릅쓰고 차량 내 비치된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를 통해 연소 확대를 방지하고 인명,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이바지했다.” 해서 이 표창을 수상을 했나 봐요.
왜 이런 얘기를 했냐하면 이런 기사 내용이 있음으로 해서 우리 시설관리공단 경영 평가에서 좋은 결과가 되리라 생각해서 했습니다. 이것은 참고로 이제 하고요. 제가 또 한 가지만 더 또 칭찬하고 싶습니다.
전동킥보드에 대해서 하나 묻겠습니다. 이 전동킥보드 사업을 보니까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늘 수익성이 없다고 아까도 질문에 나왔는데 공단 직원께서 3개월에 5,000만원의 세외수입을 벌어들였어요. 5,000만원 세외수익을.
내가 주차관리과에 질문도 했습니다마는 그 시설관리공단 직원이기에 이 기사, 이 내용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자료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거는 주차관리과의 자료이기 때문에 혹시 본부장님이나 이사님이 아실라나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건 팀장님께서 답하셔도 좋겠습니다.
원래 이 킥보드 견인 차량은 민간인이 대여해서 했지 않습니까? 그러셨죠?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렇습니다. ○ 기노만 위원 그래가지고 이번에 6월에 주차관리과에서 시설 관리 공단으로 견인을 옮겼죠?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렇습니다. ○ 기노만 위원 그래가지고 6, 7, 8, 세 달에 신고가 310건에 1,447만원을 벌어 왔고 직접 견인 797건의 3,584만원을 벌어서 5,000만원 이상의 수익성을 수익을 세외수익을 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 하면 이분이 보니까는 직원 2명 했는데 단속 공무원 1명하고 우리 공단 직원 1명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아까 공단에 확인해 본 결과 공단 한 분이 이렇게 했다는 거예요. 그것도 시간이 8시 반에서 11시 사이에.
그러면 이분이 797개 이제 이게 직접 견인은 이분이 돌아다니다가 견인한다는 거죠. 신고 견인은 신고 들어왔을 때 견인을 하는 것이고. 그런데 자기 업무 시간도 업무 시간이지만 11시까지 이 견인을 하고 다른 또 업무를 보겠죠?
그런데 이분이 누군지를 모르겠어요. 그래서 확실히 모르니까 참 여러 분들이 계셔서 정말 우리 공단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해서 이 분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 한 말씀 하시면 안 되겠습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 지금 그 견인하는 그 사업이 뭐 수익을 올리기 위한 사업뿐 아니고 그것이 길에 방치되어 있음으로써 도로 이용하는 주민들이 다친다든지 이런 것을 신속하게 그걸 제거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한 명이서 현재 그거를 견인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그 견인의 목적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떤 지역 주민의 편의성을 위해서 하고 있지만 저희는 지금 한 명이 좀 위험하다. 차를 도로에다 세워 놓은 상태에서 한 사람이 그걸 끌고 와서 그걸 올리는 작업을 하다 보니까 다른 차가 와서 받았을 때에 대처 방법이 없어서 신호수가 한 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지금 우리 담당 팀장이 주차과에다 그걸 요청을 해서 26년서부터는 신호수를 하나 보강을 하는 걸로... . ○ 기노만 위원 며칠, 며칠부터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26년부터, 내년서부터 그렇게... . ○ 기노만 위원 26년부터.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네, 지금 그렇게 우리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기노만 위원 그래서 제가 질문을 하는 거예요.
이 한 분이라는 거예요. 공무원 한 사람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이분 한 분이 이렇게 견인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차량을 어디다 두고, 킥보드가 상당히 무거운 것인데.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렇습니다. ○ 기노만 위원 그러니까 이해가 안 가더란 말이죠.
그것도 이게 8시 반부터 11시 사이에 이 많은 걸 견인을 혼자 했단 말이죠. 그래서 참 이런 일이 있어서, 어떻게 했나 싶어서 제가 묻는 거거든요. 그래서 꼭 필히 내년에는 본부장님 말씀대로 한 분을 더 추가해서... .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렇게 하겠습니다. ○ 기노만 위원 그렇게 해서 같이 일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한 가지만 더 제가 말씀드리겠는데요. 우리 은평 아니 시설관리공단은 요즘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르고 있지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 그렇습니다. ○ 기노만 위원 그러면 우리 공공단체는 보통 3.8% 민간은 3.1%로 돼 있는데 그거 다 따르고 계십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 준수하고 있습니다. ○ 기노만 위원 네, 그렇습니다.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일곱 분인가를 채용하셨어요. 정확하게 3.8%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참 이것도 양호하다.
그래서 요즘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장애인들을 이렇게 법에 따라서 해주신 것도 또한 감사드리는데 제가 한 가지만 더 적어서 추가로 하나 해 드릴,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제가 욕심인지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 장애인들께서 참 어렵지 않습니까?
몸도 어렵고. 그러다 보면 같은 일하는 동료들끼리도 조금은 힘들 거예요. 왜냐하면 몸이 좀 불편하면 건장하신 분보다 좀 작업 능력이라고 할까 모든 게 좀 약간 떨어지지 않겠습니까?
그걸 같이 따라가기에는 좀 역부족이리라 생각돼요. 그러다 보면 좀 외로움도 많을 것 같아서 혹시 장애인촉진법에 따라서 100% 이행하고 계시기 때문에 혹시 집행부에서 이런 어려우신 분들을 사기 진작을 위해서라도 분기별로라도 그분들한테 어떤 대화 파트너가 될까? 이런 해서 한번 이사장님이라도 본부장님이랑 같이 해서 외로움도 토로할 수 있도록 동료들끼리 못할 얘기를 또 상사들하고는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 좀 한번 생각해 보면 어떤가 싶습니다. 이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희석 네,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 기노만 위원 고맙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 보니까 정말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참 앞서가는 우리 공단이다. 우리 은평이 원래 앞서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맨날 경영평가에서는 참 어렵게 이렇게 a등급을 못 받아서 아쉬움이 큰데요.
이런 걸 계기로 해서 많은 평가를 받으리라고 봅니다. 하나만 더 제가 주문할게요. 이것도 역시 제가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마는 주문 드립니다.
제가 7대 때부터 꾸준히 우리 직원들 사기 진작을 위해서 또한 공단 발전을 위해서 또 이직을 하지 않기 위해서, 공단 직원들이 이직을 많이 하지요? 하지 않기 위해서 계약, 무기계약직을 이 정규직으로 전환해 주면 어떻겠냐 싶어요. 예를 들어서 팀장급 정도 되는 분들은 전문직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 시험을 쳐서 올 수 있지만 8급이나 이렇게 근로자분들께서는 같은 일을 하시는 분들 다 비슷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8급, 7급 이런 분들은 무기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봐도 되느냐 싶어요. 그래서 그 안에 한 것이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저희가 작년에, 작년에 공무직에서 제한 경쟁을 거쳐가지고 2명을 일반직으로 전환한 적이 있습니다. ○ 기노만 위원 그러면 공무직이라고 하면 무기계약직을 말씀하시는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렇습니다. ○ 기노만 위원 그렇죠?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참 잘하셨어요. 이렇게 여러분들이 얼마나 그 일할 맛이 나고 공단을 사랑하겠습니까? 보니까 두 분을 2024년도에 두 분을 이렇게 정규직으로 전환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전환을 좀 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이사님 그런 뜻은 갖고 계십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희석 네, 뜻은 있는데 좀 현실적으로 여건이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 검토 고민하고 있습니다. ○ 기노만 위원 그렇죠.
저는 이 정도만 질문하고요. 하여튼 그 우리 공단 발전에서 고생하시는 우리 직원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또 하나 제가 주문을 하자고 하면은 초선 때 내가 많이 했던 얘기입니다. 비록 공단은 아니라 할지라도 시설관리공단이 아니고 공원녹지과 이렇게 근로자들한테 말씀드렸는데 여름에 한 뙤약볕에는 2시나 1시, 3시경에 한두 시간 이렇게 여가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지금 말씀하신 그 사항이 점점 이제 이 폭염이 심해지고 일기가 뭐 예측을 못 할 정도로 이렇게 그러는데, 저희는 그 법에서 정한 것보다 조금 더 강화를 해가지고 우리의 현장 직원들이 대부분이 나이가 좀 있어서요.
그래서 나이 먹은 사람들이 일사병, 열사병이 더 약하지 않습니까? ○ 기노만 위원 그러니까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래서 그 부분에는 지금 염려하시는 것보다 우리가 더 많이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 기노만 위원 충분히 그렇게 하시라고 보지만 노파심에서 드리는 제안입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 감사합니다. ○ 기노만 위원 그래서 아무쪼록 우리 은평을 위해서 많이 힘써주시는 우리 이사장님 이하 직원들께 정말로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감사합니다. ○ 기노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기노만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추가 발언 신청해 주신 신봉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봉규 위원 아까 장연순위원님 얘기하시다 보니까 제가 얘기해 드리려는 거 하나 빠진 게 있어서 그러는데. 현재 주차장 관련해서 이렇게 주차장에 전환은 아까 얘기하셨는데 구립도서관 것도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왔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구립도서관은 우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 신봉규 위원 언제 전환되셨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한, 제 기억으로는 한 3년 정도 되는 걸로 기억을 합니다. ○ 신봉규 위원 3년이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 ○ 신봉규 위원 제가 근간에 이게 다니다 보니까 이렇게 주차 방식이 조금 다른 것 같아 가지고.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21년 5월이니까, 지금 4년. ○ 신봉규 위원 그 근간에 보니까 그 부서 뭐 어떤 업체 주차로 돼 가고 그게 공단으로 연결이 안 되고 뭐 서비스센터가 다른 데로 연결되고.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전에는, 전에는 그렇게 했었는데 그것이 저희가 지금 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신봉규 위원 관리하고 계신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 ○ 신봉규 위원 어제 자료 몇 가지 보다 보니까 그런데 지금 우리 은평구 관내에 의무 시설 전기차충전소가 지금 그 구청 저, 공단에서 직접 예산을 받아서 직접 설치 발주하시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것은 산자부, 산자부에서 그 예산을 줘가지고 자기들이 이렇게 설치를 해 줍니다. ○ 신봉규 위원 아니 우리 자체 공영 주차장 우리가 설치하는 것도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저기 전기충전소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 신봉규 위원 네.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 ○ 신봉규 위원 산자부에서 와서 왜?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우리 예산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신봉규 위원 우리 예산인데?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산자부 예산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신봉규 위원 그러면 지금 이제 지금 다 의무 사항 조항은 지금 이행이 완료돼 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렇습니다. ○ 신봉규 위원 어제 주차관리, 어제 기후환경과에서 파악하고 계신 거는 일부 미비된 곳이 한 곳이 있던데, 여기서는 또 관리는 여기서 하고 계시던데 보니까.
제가 얘기드리는 거는 우리 관리, 우리가 공용 우리가 설치한 주차장만 얘기 드리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네, 우리가 지금 연신. ○ 신봉규 위원 아니, 연신중학교 이런 거 말고요.
우리, 우리 거! 순수하게 우리 거! 은평구 공용 주차장.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것은 없습니다. ○ 신봉규 위원 없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우리가 관리하는, 우리가 직접 지은 것은 없습니다. ○ 신봉규 위원 근데 왜 기후환경과에서는 미비한 곳이 한 곳에 있어서, 올해 연말에 있어서 그 사업비는 어떻게 넘어가나 물어봤더니 사업비까지는 모르고 있던데.
근데 왜 양쪽 부서 실제 하는 운영 부서와 모니터링하는 부서가 내용이 다를까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우리는 뭐, 우리가 직접 지어서 하는 것은 이 학교는 그쪽 예산으로 서울시하고 이렇게 해서 지어서 우리한테 위탁을 운영을 한 거고요. 그다음에 뭐 매바위라든지. ○ 신봉규 위원 그러니까 공용 주차장에 전기차 의무 설치 비율이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렇습니다. ○ 신봉규 위원 그걸 얘기를 드리는 거고.
그럼 기후환경과에서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이제 관리는 여기서 다 알고 계시기 때문에.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우리한테 위탁은 공영주차장은. ○ 신봉규 위원 현재 위탁 받으신 것 중에는 법정 시설은 다 되어 있다.
이 말씀이신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렇습니다. 연신중학교 빼놓고. ○ 신봉규 위원 기후환경과에서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건 뭔 것인지는 다시 한번. ○ 신봉규 위원 아니 죄다 똑같아요, 기준은.
우리 공영 주차장, 순수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공영 주차장에 법적 의무 사항인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비율이 다 확보되어 있냐 확인했을 때 한 곳 빼고는 다 돼 있다라고 나왔고. 그곳이 어디냐 이렇게 얘기를 했고 그런데 그건 최종 관리는 어디냐 시설관리공단이다 그래서 오늘 제가 여쭙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 ○ 신봉규 위원 지금 다 있다는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다 돼 있습니다. ○ 신봉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신봉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저희 답변 중에 제가 약간 좀 궁금한 게 있어서 간단하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pm 수거 관련돼서 아까 우리 존경하는 기노만위원님께서 좀 많은 질문을 드렸습니다. 근데 원래 이게 전문 업체에서 저희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된 지 얼마 안 되지 않았습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그런데 그전에 전문 업체에서 할 때는 주로 렉카를 사용을 해서 수거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 6대까지 수거가 가능했으면 지금 현재 시설관리공단은 1t 트럭으로 지금 운영하고 있는 거죠? 수거할 때.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네, 맞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최대 몇 대까지 수거 가능합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이 부분은 담당 팀장이 좀 답변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그러면 담당 팀장님께서는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시고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팀장 이용문 안녕하십니까?
주차 사업팀장 이용문입니다. 좀 전에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pm 픽업 트럭에 대해서, 그러니까 최소 15대 이상으로 다 실을 수 있고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알겠습니다.
그러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트럭이 앞에 그 운전석 있는 일렬로 된 그걸 뭐라고 그러죠? 그 숏캡이라고 하나요? 지금 숏캡입니까?
아니면 2열까지 앉을 수 있는 데이캡입니까? ○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팀장 이용문 숏캡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숏캡입니까? ○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팀장 이용문 네. ○위원장대리 김윤희 좀 전에 저희 본부장님께서 2026년부터 좀 더 안전하게 수거를 하기 위해서 신호수와 함께 동반을 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저희 pm 수거할 때 공무원 한 분은 꼭 동석을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신호수 하시는 분과 또 수거하시는 분 총 3분이 작업이 가능할까요? ○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팀장 이용문 현재는 오전에 공무원 1명과 저희 직원 1명 해서 2인 1조를 운영하고 있고요.
그래서 오후에는 한 분이 없는 걸로 해서 내년에는 1명 추가하는 거고 또 마찬가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픽업 트럭에는 공무원이 꼭 동승해야 된다는 그 조항에 대해서 다시 한번 면밀히 따져가지고 시간 조율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잘 아시다시피 1t 트럭 숏캡이라고 하죠. 대부분 이제 운전석과 그다음에 조수석 보조석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세 분이 같이 움직인다라는 건 저는 약간 무리가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물론 안전을 위해서 신호수가 함께 움직여야 되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이 세 분이 함께 다니실 때 불편하지 않도록 뭔가 좀 보완책을 좀 고민 한번 해 보시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팀장 이용문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은평구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희석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및 최영식 경영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공간혁신국과 은평구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및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재무건설위원회 소관 부서 관계 공무원 및 관계자에 대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고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작성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는 4시 40분까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7분 감사중지) (16시36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성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에 따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2025년도 재무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소관 부서인 기획재정국, 교통환경국, 안전도시국, 공간혁신국, 시설관리공단에 대하여 2025년도 11월 13일부터 11월 21일까지 9일간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에 따라 서류 검토 및 개별 감사 관계 공무원 및 관계자에 대한 질의 답변을 통해 심도 있는 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시정 요구 및 건의 사항과 우수 및 장려 사항 등 감사 결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결과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본 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정회 시간을 통하여 충분한 논의가 있었고, 위원님들께서 의견을 종합하여 작성하신 안으로 질의 토론을 생략하고 곧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본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결과보고서가 재무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결과보고서가 행정사무감사 결과로 채택되었음을 본 위원회 결과보고서를 본회의에 부의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 발전을 위하여 내실 있는 감사를 감사하고자 노력해 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은평구의회 제319회 제2차 정례회 재무건설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제7일차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8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9인) 박성도 김윤희 기노만 신봉규 신현일 양기열 장연순 정병호 최락의 ○출석공무원 (8인) 공 간 혁 신 국 장 윤옥광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희석 공 간 계 획 과 장 전정훈 정비사업신속추진과장 조정래 건 축 과 장 박일현 부동산정보과장 박유선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최영식 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팀장 이용문 은평구의회 의원프로필 창닫기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