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종호 의원 발언
위원 미래전략실이 8대 때 조직개편이 돼서 통과시켜 드렸는데 그때도 굉장히 우려했던 부분이었어요. 과연 미래전략실에서 어떤 것을 담을까. 굉장히 어려운 부서거든요.
그런데도 실장님께서 잘 이끌어오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미래전략실에서 크게 어떤 일을 했다기보다는 주로 주민들과 소통 이런 부분들을 하셨는데 전략사업 발굴 및 추진 이런 부분이 좀 미진했다. 물론 성과는 100% 나와 있는데 그래도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미래전략실 하면 삼성그룹의 예전 미래전략실이 떠오르잖아요.
그쪽에서 전부 다, 경제부터 시작해서 모든 조직,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줬던 부분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래전략실에서 전략사업 이런 부분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는 좀 미진했다. 사실 굉장히 어려웠을 거예요.
공적인 조직에서 어떤 성과를 낸다는 게 굉장히 어렵다는 것도 본 위원이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주민아카데미라든가 소통, 강사들을 데리고 와서 강의하는 것도 굉장히 호응이 좋았었어요. 저도 몇 번 가서 들은 적 있었는데요.
평가가 600%까지 나왔어요. 어떻게 평가해서 600%가 나왔는지, 아니면 주민참여하신 분들한테 일일이 데이터를 줘서 “성과가 어땠냐” “괜찮았냐” 다 일일이 조사를 하셨던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