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위원 예, 불광1,2동 신봉규입니다. 저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아까 이경구위원님 말씀 주셨던 내용인데 GTX 갈현동 참여예산 축제로 올라왔던 거 이게 왜 주민들께서 이걸 제안하셔가지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거는 어떻게 보면은 중심 상업지구 활성화 차원에서도 구에서 하셔야 될 건데 구에서 일을 안 하고 주민들이 일을 다 하시는 거예요.
갈현동 주민들 아니셨으면 GTX 1주년 행사 하나도 못 했을 것 같아요. 저는 관점이 이런 관점입니다. 예산 편성이 참여예산이 잘못됐다, 누가 잘못됐다 이런 게 아니고 지역경제 활성화나 GTX의 연신내역을 홍보하는 입장에서 이번에 갈현동 주민분들 아니셨으면 내년 1주년 행사 없이 급하게 하시지는 않을 것 같고 그러니까 이런 게 지역 경제라든지 도시 이미지를 외부에 알린다든지 사실 이거는 어떻게 보면은 자치행정과에 지금 얘기드릴 사항은 아닌데 참여예산으로 올라오다 보니까 오히려 지금 이런 말씀을 좀 드리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거는 예산으로 사실 올라오면은 다른 거 또 추가적으로 더 하시고 이거는 문광과랑 협의하셔가지고 가뜩이나 어렵지만 그래도 은평구를 알릴 수 있는 교통 요지라고 많이 광고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런 거는 그렇게 부서 협업을 하셔가지고 전달하셔서 되면은 좋지 않았던 사업인가 하는 생각입니다.
이 갈현동 주민분들 아니셨으면 저희 1주년 못 하고 넘어갈 뻔했습니다. 갈현동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부서에서는 신경을 좀 더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질의사항입니다.
우리 마을 공동체 육성과 관련해 가지고 이 부분에 왜 예산 편차가 이렇게 심한지를 좀 여쭙 도록 할게요. 예산서로 치면 258페이지고요. 마을 공동체 육성과 관련해서 전년도하고 왜 이렇게 예산 편차가 배 이상으로 나는 거죠?
주민 공동체 거점 공간 운영 및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관련해서 일반 운영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