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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298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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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본 위원도 우리 존경하는 박구슬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주소 갖기 캠페인 저도 적극 지지하는 캠페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남구도 주소 갖기 캠페인은 계속적으로 우리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주소만 갖는다고 해서, 물론 여기 주소를 가진 분에게 우리, 남구 주민이죠, 그죠, 주소를 가지면?

그런 분들에게 많은 다양한 혜택을 주는 건 좋은데 대학에 재학 중인 3학년들에게 이렇게 그 예산을 투입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이제 본 위원은 우려가 되어서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고, 구 예산들을 지금 현재 남구에 거주하고 있는 7만 명의 청년들에게 예산을 편성을 해서 주는 것이 더 맞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이런 내용도 있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마스크라든지 이런 지원 물품 이런 것들도, 아마 이 친구들이 지금 현재 대학교 3학년에 다니고 있는 친구들이 거주하고 있는 주민등록 등록지에서도 아마 그 주민등록, 그러니까 그 가정에도 아마 지원되었던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각 지자체들마다 지금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예산을 투입을 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이 예산에 대해서 조금 우려하는 점은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아니다 라는 우려가 있어서 그런 질의를 드렸고, 물론 이제 10만 원씩 우리가 오륙도페이 카드에 이렇게 넣어주면 물론 남구에서 돈은 쓰겠죠.

마찬가지로 우리 남구에 있는 청년 7만 명에게 이 10만원을 오륙도페이로 이렇게 줬을 경우에도 또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예산 낭비라는 그런 단어를 쓴 부분에 대해서는 일시적으로 이 친구들에게 우리가 투자를 하는 거 아닙니까, 그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