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이게 영화제 할 때는 처음에는 은근슬쩍 와서 이렇게 자리 잡아서 우리 은평구에 자리매김을 해서 지금 저희가 인건비를 다 대주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렇죠? 그리고 그렇게 지금 가고 있고 또 청강 국악제도 사실은 한 3년인가 4년 전에 구청장님이 그냥 문화예술회관만 빌려주겠다 라고 한 것이 작년에도 6,600이고 올해 또 1,500에 세워졌습니다.
인사 말씀에서 그렇게 해서 저만 들은 게 아니라 어떤 의원도 같이 있어서 들었습니다. 근데 이런 식으로 은근슬쩍 타구에서 오는 거를 이렇게 끼워놓고 하면서 은평구화를 만든다는 거는 좀 문제가 있다고 보고 그리고 이프위[IFWY]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어린이영화제처럼 사무실을 만들어서 두 명의 인건비를 지금 할 수 없으니 지금 문화관광과 직원이 2명이 상주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