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는 제가 취지만 얘기 드릴게요. 이 사업이 좋다, 나쁘다 내용보다도 예산 수급이 어려울 때는 일단 웬만한 기업에서는 홍보 예산부터 일단 절감을 합니다. 그게 나쁘다, 좋다는 거는 각각의 입장이 있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따지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은평구 자체적인 사업에 있어서의 관광 활성화 사업은 전액 다 삭감을 하시면서 유사 사업 형태인 그리고 기존에 진관사 부근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테마코스 개발 이거 이미 되어 있는 구간들도 있어요. 늘상 아시다시피 우리 청장님 많이 얘기하시는 봉산 둘레길, 그렇죠? 데크길, 그렇죠?
이런 것들 다 있어요. 있는데 이 참여예산이라는 사항 때문에 이거를 갖다가 좀 전에 말씀하신 거 잘 하셨어요. 저도 언급했지만 예산 절감 15% 하셔서 올리셨다고 하셨는데 예산의 경중을 놓고 볼 때는 제가 문화관광과 사업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지금 언급은 드리지만 사실은 시민교육과의 아까 앞에와 같은 그런 사업들에 이 사업 하나 정도면 웬만한 사업들 두세 개 보강할 수 있고요.
똑같은 내용입니다. 똑같은 내용으로 다른 사업들도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관점을 조금 달리 해 가지고 이프위[IFWY] 사무국을 은평구에 유치하는데 있어 가지고 이거는 은평구 의회의 어떤 역할로서의 은평구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된다든지 이런 사항은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