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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319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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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똑같이 말씀 주신 게 그거예요. 저 역시도 이경구위원님의 말씀에 공감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결국에는 사업비가 줄어서 그 내용을 유지시키는 게 과연, 이게 정상적인 예산 방향이냐.

인건비를 줄여야 된다는 것도 본 위원은 공감하지만, 또 이면적으로는 한번 자른다는 게 쉽지는 않기 때문에, 규모라는 게 쉽지는 않기 때문에 그만큼 그러면 평소 예산 편성이나 집행에 있어서는 분명히 평소 시간대 평 시간대 이런 걸 대비를 해서 사업을 지키실 수 있는 내역들로 가야 되는데. 뭐 그뿐만이 아닙니다. 아까 말씀 주신 거 중복돼서 제가 언급은 안 하려고 합니다마는.

저 역시도 마찬가지로 사람만 이렇게 있고 사업비 줄여가지고 행사를 유지한다는 것 자체는 결국에는 둘 중에 하나는 과부하 돼 있다는 얘기예요. 얘기였어요, 그동안에. 사람이 과부하 돼 있던 것 같지는 않은데, 제가 봐서는.

그러면 궁극적으로는 이걸 저희가 솔직히 손을 대자니 삭감을 해 오셔갖고, 다시 손을 대자니 아이들한테 그리고 교육하는 부분에 있어서 저희도 안타까운 부분이에요. 조금 아까 이경구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이 부분은 저희 삭감안 최종 내기 전까지 저 역시도 똑같은 요구를 좀 드리고 싶어서 하는 얘기입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