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종호 의원 발언
위원 영종은 아무래도 인구가 증가하고 전체적으로 증가폭이 굉장히 둔화되고 있다는 거예요. 이유가 있을 거예요, 분명히. 요새 들어오는 입국자들 여러 가지 교육이라든가 우리나라에서 적응, 국가에서 막 들여보내다 보니까 국내 문화가 있잖아요.
적응이 안 되다 보니까 이혼율도 높아지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니까 굉장히 강화됐어요. 예를 들면 교육이나 이런 부분을 철저하게 받고 시험제도라든지 이런 부분 통과 안 하면 이제 못해요. 앞으로 우리나라가 인구는 국력이다라고 늘 말씀을 하시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다문화에 대한 지원, 또 결혼한 분들에 대한 여러 가지 지원책 이런 부분도 굉장히 필요해요. 우리 중구가 특히 인구도 좀 부족하고 영종국제도시는 인구 자연 증가분이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 안 하는데 원도심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다문화 쪽에도 내년에는 포커스를 좀 맞춰달라. 어차피 결산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쪽 예산도 좀 늘릴 수 있으면 늘려주고 지원도 해 줘야지만 중구 원도심에도 베트남분들 특히 많이 살고 계시거든요.
그런 교육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이 들고, 아마 과장님께서도 분명히 거기 계시면 그런 느낌을 받으실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강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