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구에서 폐기된 자전거가 10대의 반납 20만원을 벌기 위해서 1,700만원을 쓴다는 거는 조금 무리가 가지 않느냐, 이런 돈을 차라리 자연적으로 영등포나 마포의 이런 지역센터처럼 수리센터에 어떤 활성화를 하면 좀 더 교통행정과가 보람 있는 일을 할 수가 있지 않을까라고 저는 보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무상 점검이나 뭐 이런 거는 지역 동, 구나 아니면 축제 때 이렇게 찾아가서 해 주시는 거는 내가 알고 있습니다마는. 현재 진행 상태는 제가 5분발언 내용하고는 전혀 무관하게 일을 진행하고 있다.
조금이라도 하긴 하지만 5분발언의 목적의 의미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거는 지금 수거해서 매각하는 금액 20만원을 벌기 위해서 1,700만원을 쓴다는 이거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았나 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