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백석민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9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럼 의사팀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성실
임성실의사팀장
제299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의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백석민의장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재범 구청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코로나19 재확산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민생 해결에 힘을 합쳐도 모자랄 엄중한 시기입니다. 집행부 여야 모두 지난 임시회 과정을 한번 돌아보십시오. 집행부는 특정 사업 예산을 무리하게 고집해서 시급한 수백억 민생예산 사용에 차질을 빚게 만들고, 여야 또한 네 탓, 내 탓 한 치 양보 없이 벼랑 끝 대치를 하고 있습니다. 무소속 의장으로서 간곡히 호소합니다. 소모적인 정쟁으로 나가는 만큼 민생은 후퇴합니다. 감정적 대립은 여기서 멈추고 오늘 걱정으로 잠 못 이루는 주민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협치를 해 주십시오. 진정 무엇이 주민을 위한 것인지 후회가 남지 않도록 신중하게 결정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4분 회의중지
계속 개의되지 않음

백석민출석의원
강건우 조상진 이강영 유명희 김현미 허미향 이병준 서성부 고선화 박구슬 김철현 김근우
가의
청가의
원 박미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