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위원 그거를 노상에 비닐, 비닐이 이렇게 한 장 올라가. 그러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가림막 그거 한 장 올라가 있는 게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 예산일까요? 지금 마포하고 서대문은 그걸 할 줄 몰라서 법규 내용을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으로 그래서 최대한 안전도 확보하고 광고도 나가고 하기 위해서 투명물로 해가지고 승차대 자체 내에다가 이미 설치를 했다가 철거를 했다가 재사용하고 또 일부 노후된 거는 교환을 하고 이런 식으로 지금 몇 년째, 수년째 쓰고 있어요.
응암동 어딥니까? 중앙고등학교 경계만 가더라도요, 바로 그 인근을 왔다 갔다 하시는 분들이 바로 비교 대상이 돼요. 한 정거장 전에는 서대문인데 추위, 같은 똑같은 정거장인데 한 정거장 오면요.
그냥 휑 바람 맞고 있는 거예요. 근데 그게 주구장창 본 위원이 3년을 좀 같이 주변 지자체하고 얘기하셔서 벤치마킹해 가지고 설치해 달라. “이건 안전 때문에 무조건 안 된다.” 근데 똑같은 부서에서 이게 참여예산 올라오니까 그냥 자동이에요.
이게 무슨, 뭐 위원이 얘기하면 뭐 그냥 빙다리 핫바지입니까? 그럼 이게 위원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