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다른 지역에는 지자체 가봤더니 바닥신호등을 안 하고 레이저 프로젝트라고 위에서 레이저를 쏴서 바닥에다가, 신호등에다가 레이저를 쏴주더라고요. 좋은 점이 너무 많더라고요. 첫째 전기요금이 안 나가요.
태양광 판넬 하나를 설치해 놓으면 밤새도록 전기 소모가 안 되고 태양광으로 전기가 들어가니까 전기요금 자체가 안 나와요. 지금 여기 바닥신호등하고 보조장치 전기요금이 1년에 5,500만원 들어가는데 그 요금 자체가 안 나옵니다. 그리고 설치도 간단하고 비용도 싸고, 이 저렴한 걸 설치하면 앞으로 우리 은평구에 대한 엄청난 이익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프로젝트로, 레이저 프로젝트로 설치를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이거 보수해놔 봐야 지난 8월 13일 장마 기간 중에 모든 신호등이 다 고장이 났어요. 바닥신호등이 습기가 차니까 이거는 쓸모가 없는 거예요.
하나의 1회용밖에 안 돼요. 설치한 지 2년밖에 안 됐는데 벌써 이렇게 고장이 많이 나고 설치 다시 재비용 들어가고 as 되지도 않고 이런 시설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금 하는 거 모든 걸 중단을 하고 다시 레이저 프로젝트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비용도 엄청 싸요.
고장도 안 나요, 이게. 전기요금도 안 들어가고 하니까. 지금 이거 하는 거 사업 전체에 보수하는 건 저는 반대를 합니다.
어떠세요? 생각해 보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