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요, 사실 자원순환과에서 앞으로 생곡매립장도 전부 다 포화가 될 거고 그렇게 하면 우리 남구 자체에서도 사실은 그때를 대비해서 소각장을 따로 하든지 안 그러면 재활용센터를 또 따로 잘 움직이든지 어떤 방법들이 나와야 되거든요. 요즘 같은 경우에 흔히 말해서 플라스틱만 가지고도 플라스틱을 소각해서 석유를 만들어내는 그런 사업도 있고, 안 그러면 아예 모든 쓰레기를 거의 99.9% 소각 100% 다 하는, 그래서 흔히 말하는 발암물질들이 안 나오는 그런 것도 있고. 그런데 구 자체 재정으로 하려니 힘드니 그런 것들을 미리미리 집행부에서 부산시에 건의해서, 나중에는 아마 전부 다 그런 식으로 갈 겁니다.
매립장 자체가 다 포화고 답이 안 나오기 때문에. 그리고 생곡에도 보시면 가격이 뭐 자꾸자꾸 올라가잖아요. 그런데 될 수 있으면 우리 구에서 미리미리 그런 다음 단계를 준비해 놔야 그 만약 사건이 터졌을 때, 그리고 나라에서, 정부에서 지원을 한다 했을 때 제일 먼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이 되잖아요.
그걸 부탁드리고 싶어서 질의를 드렸던 거예요. 지금 이 조례 자체는 너무 좋아서, 그리고 우리 구민들한테 너무 좋은 거니까. 그런데 우리가 또 집행하는 입장이고 우리가 아무리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서만 한다지만 남구 전체의 것도 알아봐야 되거든요.
이때 미리 준비하지 못하면, 흔히 말해서 10년 뒤쯤에는 음식물이나 쓰레기비용이 어마어마하게 증가될 거라고 감히 장담하거든요. 지금 우리 현재 말해서 대방이나 두 군데 지금 위탁을 주고 있는데도 거기도 지금 해마다 뭐 단가가 쭉쭉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이거 이렇게 좋은 일을 하신 김에 우리 남구청의 10년을 내다보시고 그것도 한번 알아봐주시고 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