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위원 예, 근데 제가 우리 7대 때 의원님들한테도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적은 없었답니다, 이렇게 소통이 안 된 적은. 그리고 어떤 담당 부서의 부서장은 제가 “소통을 하셨냐?” 하니까 “보고만 받았다.”고 이렇게 말을 합니다. 저는 정말 너무 아쉽고 이렇게 소통이 안 되어 가지고 어떻게 행정을 하는지, 어떻게 주민들 복리증진을 위해서 세심하게 살피는 건지 정말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 하여튼 이번에 우리가 지금 임시회 회기 중이고, 그죠?
그리고 또 지금 현재 추경예산안 심의 중인데 이 예비비 지출하는 거를 안건으로 상정하지 않고 이렇게 집행하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는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서 집행이 되기를 원한다 하면서 말씀을 드리고, 아까 질의드릴 때 뭐 변명 같은 말씀을 하셨는데 이런 것은 구차한 답입니다. 안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