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아이들이 보통 초등학생이라면 태권도 다니고 미술, 피아노 다니고 하잖아요. 학원을 다닐 수 없는 아이들 같은 경우는 10만원 정도면 일주일에 두 번 정도밖에 갈 수 없는 금액이라서 지원이 조금 미비하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그리고 250페이지 밑에서 세 번째 칸에 있는 학교밖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인데, 요즘에 중학생들이 사춘기도 있고 그런 친구들이 많아서 문신하고 오는 아이들도 꽤 많다고 하더라고요.
제 주변에도 그러한 자녀를 둬서 굉장히 많이 고민하시는 부모님들도 계시는데, 학교밖 청소년 아이들을 사춘기 시절에 잘 잡아줘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없었기 때문에 이탈을 한 거라고 생각하는데,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지원책들로 학교밖 청소년 관리들을 좀 더 세심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전용공간 조성이라고 하는 게 어떠한 것들을 하는 건가요?